27번 지우(Lana)


에고... 마지막 미션 숙제 올리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방 정리 중 카메라가 어디론가 사라지고 ㅠㅠ
핸폰으로 간신히 찍어둔 사진으로 급히 숙제 제출만 합니다...
북노트 그려둔것도 어딘가 책들 사이에 파묵힌듯 하고 ㅠㅠ
웅... 아직 우리 화폐에 대해서도 정확한 개념이 없는 지우라서 ㅎㅎ
웅... 나름 욜심히 오려서 세어보고 비교해 보고 했는데요...
어떻든 10센트가 된다는 사실은 겨우 감지한듯 합니다 ㅋㅋ
그래도 뭐 나름 욜심히 손가락 동원해 가며 수행했습니다...
마지막 인데... 아 무지 아쉽고 그러네요...
지우가 원체 몬스터 시리즈를 좋아하네요 ㅎㅎ
귀여워~를 남발하며 미션 수행하던 지우랍니다...
북클럽이 끝나도 몬스터 책들은 한동안 지우 곁에 머물거 같네요...
5회까지 정성스런 워크지들로 풍성하고 알차게 이끌어주신 효자매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항상 넘치는 자료 100% 활용 못해서 죄송했지만 ㅎㅎ
자산이 한껏 늘어난거 같아서 마냥 좋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번 7세 서진
아고아고.. 큰일날뻔했네요...
어제는 오늘 오전에 올려야지했다가..
오늘 오전엔 또 깜빡하고... 지금 막 생각이 나서 겨우 숙제 제출하네요..
다행히 유종의 미는 거둘 수 있겠어요..ㅎㅎ

서진이 북노트예요..
박쥐가 귀엽다며 그렸는데.. 제가 너~무 귀엽다고 오바하며 칭찬을 했더니..엄마, 아빠, 동생, 자기, 동생 친구들 박쥐까지 다 그려줬네요..ㅎㅎ

프린터기 상태가 안 좋아서.. 색깔이 좀 이상하지만...
서진이 너무 재미있다며.. 다 하고 난 후 더 달라고 더 달라고..ㅎㅎ
처음엔 헷갈려하더니.. 이내 우리 돈 개념과 비슷하다며 재미있게 했어요^^

필수 워크싯도 자신만만해하면서 즐겁게 해주었어요..^^
5주간 효자매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13기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전 효자매님 말씀처럼 과자라도 하나 사와서 조촐한 파티라도 해줘야겠어요..ㅋ
10번 7세 에밀리
이번주 시작은 두 아이 열감기로 시작을 하네요;;
지난 토욜 외가에서 큰 고무통에 물 받아놓고 잠시 놀았던 것이 화근이었는지.
둘째는 고열에 기침까지 밤새 잠못이루고. 에밀리는 그래도 좀 커서 유치원은 다녀왔네요.
원래 워크지는 일욜에 하는데 어제 컨디션이 영 꽝이어서 못하고 오늘 부랴 부랴..
드뎌 마지막 책 미션이네요~ 5권이라 짧게 느껴져서 별 부담없이 했던 것 같아요~~
효자매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가장 재미난 장면을 그려볼까 했더니 어항에서 문어며 물고기며 그려놓고 사는 그림을 그렸다네요..



화폐개념은 저도 이번에 자세히 알게 되어 워크지도 같이 풀어보았어요.
작년 괌갔을 때 썼던 동전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결국 찾지 못하고..
그림으로나마 보고 했네요..
우리 13기 식구들도 3주간 방학 잘 보내고 8월에 만나요^^
5살 전민정
7월달 들어서 넘 많이 노는 거 아닌가 할 정도로 많이 놀았네요. 그래도 할건 해야겠지요.
이번 미션책이 마지막 미션책이네요. 5주동안 넘넘 재밌는 미션과 많은 정보로 이끌어 주신 효자매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좀 게을렀지만 이렇게 수학을 접해주니까 넘 좋았어요.
1. 책읽기
3번 정도 읽은 거같아요.
2. 북노트
요즘 민정이는 분홍색과 보라색을 너무 좋아하여 분홍 monster와 보라 monster를 그리겠다고 합니다.
분홍 몬스터는 색칠하는 바람에 형체가 없어져서 제가 다시 테두리를 그려줬는데 보라색 몬스터를 그리다가
못그리겠다고 징징대고 울어버리는 바람에 지금 time out시키고 있어요. 오늘 날씨도 그렇게 계속 징징거리더라구요.

3. 시장놀이
집에 다행히 미국동전이 남아있더라구요. 간단하게 동전으로 시장놀이를 해봤어요.


4. money die game
이것도 동전익히기에 좋았어요.

5. 웍싯하기
7번 까만밤노란별(찬영 3학년)
저도 잘모르는 미국화폐에 대해서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구요, 자기가 문장을 마구 바꾸면서 놀았네요.
사진이 좀 흔들린것도 있는데 미쳐 확인을 못해서 그냥 올릴께요.
5주도 정말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가버리고...조금 쉬다가 다시 만날께요.
그동안 방장을 맡아주셔서 고생하신 효자매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3기 여러분 많은 소통은 못했지만..늘 함께 하고 있어 든든했습니다^^






21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워크싯 싫어하는 지호도 엄마표 2년이 거의 다 되어가니 이제서야 익숙해진듯 그닥 싫다고 안하네요,,,
아님 엄마의 협박,,,할일 하지 않고선 놀수없다! ㅋㅋ
서윤이는 어려워해서 더하기 식으로 미션했어요. 서윤이의 북노트는 책과 상관없이 늘 엄마를 그렸는데, 이젠 제법 책 그림보고 그리네요, 물고기 표현하기 어렵다하면서도 열심히 그렸어요.
그동안 5회동안 알찬 미션 내어주신 방장님 너무 감사드려요,,,늘 미션 받아보곤 감탄사~!!
3주동안 푹 쉬다 다시 뵈어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4번 클라라
요번주도 듣는 것은 2번 읽는 것도 2번으로 책보는 건 좀 저조했네요.
아직 한국 동전도 완벽하지 않은터라 미국 동전 참 헷갈려하네요.
이참에 100원이 모여 500원이 되고 천원이된다는 이야기도 나누며 워크시트를 진행했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많았는데, 다 하지 못하고 이번주가 지나갔어요.
3주의 방학이 있으니 하나씩 해보려고도 합니다.
참 빠릅니다.~~ 벌써 5회를 미션을 마쳤네요.
그동안 자료 검색하랴 메일 보내주시랴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 또 감사드립니다..^^

20번 7세 하니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책이네요..
이로써 하니가 끝낸 북클럽 시리즈 4번째가 되네요.
원더와이즈, 마녀위니, 리틀크리더, 그리고 헬로리더 Math시리즈까지...
아직은 갈길이 멀다 싶지만
그래도 유치원에서 조금씩 배우는 단어들까지 합해서
알아가는, 알아보는 단어수가 제법 늘었고요.
듣고 아는 단어는 보고 아는 단어의 적어도 세배 정도....
암튼 이번에도 효자매님 찾아주신 자료와 만들어 주신 웍싯 덕에
저도 잘 몰랐던 미쿡동전의 체계도 새롭게 알고 즐거운 미션이였어요..
그동안 함께 해주시고
특별히 수고해 주신 효자매님 감사감사드립니다.
하니의 북노트는 물고기를 사서 나오는 몬스터랍니다..




17 수민(6) 수민이는 아직 우리나라 돈도 모르는데.. 접근하기 힘들어 동전 찾아서 해줘야지 하다가 이번주가 다 가버렸어요... 요번 쉬는기간 동안 다시 살펴봐야할 것 들이 많네요..저번에 시계도 완전히 못핬는데.. 북노트는 보드판에 그려봤는데 토끼랑 다람쥐 키우고 싶대요~
29번 휘;Annie(8)/ 철(5)
1. 휘의 웍싯

2. 철의 웍싯

3. 북노트 (좌;철-우리나라 지폐를 다 꺼내서 보고 그렸어요. 우;휘)

벌써 5주가 흘렀네요.
저희 둘째 5살 철이에게는 좀 많이 어려운 공부였어요.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좋아하는ㅎㅎ 마음은 있지만 계산하는 것은 영~ 어려워했답니다.
주말에 웍싯들을 주로 하는데.. 이번 주말에는 일이 너~무 많아 주로 밖에 있어서 요 정도로 마무리해야될것 같아요. 일요일에 6시즘 들어왔는데.. 애들은 오자마자 잠들어버렸어요. 근데요..10시 넘어 두녀석 깨서 배고푸다하고.ㅠㅠ 전 차려주고 남편이랑 바턴터치하고 자버렸어요. 제가 자는 동안 주사위 놀이아 북노트를 마저 해 놨더라구요.ㅎㅎ 아쉽지만.. 이렇게 미션 완료합니다!
8월에 뵐께요^^
13번 7세 아영
벌써 마지막이네요.
5주 동안 효자매맘님 정말 넘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넘 재미나게 수학공부도 하고 영어공부도 하고... 완전 좋았네요.
이번 주엔 바빠서 일욜 저녁에 씻고 나서 워크지했는데도 워크지가 재미나서 그런지 잘 해 주었네요.
5만원짜리를 제일 좋아하지만 그건 색깔 때문이고... 아직 돈을 잘 모르는 아영이인지라
그냥 수학쪽으로만 접근해서 1,5,10 이렇게 페니와 니켈, 다임을 알아 보니 쉽게 잘 따라 와 주었어요.
마지막 주사위게임은 넘 즐겁게 잘 해 주었구요.
매번 이런 거 나오면 왜 이리 좋아라 하는지....ㅋㅋㅋ








25번 7세 준혁입니다 준혁이 매쓰 마지막 미션 제출합니다. 이번주는 두번밖에 못읽었네요 보내주신 워크지로 마무리하구요 준혁이가 상점가서 사고싶은 물건으로 북노트했는데 역시 레고 키마네요 어제 재정이 다섯살 생일이었어요
8번 제이슨(6세)
이번주도 매일 듣기와 읽기를 진행했습니다.
책을 읽어줄때는 이해를 하는듯 했으나 워크시트를 해보니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었나봐요. 많이 헤매더라요 ㅋㅋ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는데도 이해를 잘 못하네요ㅡㅡ;;
워크시트 풀면서 혼을 좀 냈더니 풀이 죽었길래 마트가서 원하는 과자 하나 고르고 직접 돈을 세서
계산까지 하라고 했더니 기분이 금세 좋아졌네요.


3주간 쉰다고 생각하니 홀가분하기도 하고 왠지 허전할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더운 여름날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책에서 뵐께요~
1번 유승(7)
마지막 주네요~!
이번엔 아무래도 저도 모르는 동전이라 아이도 좀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거의 답 가르쳐주며 하는 동전관련 웍싯....
한번이라도 해보면 다음에 할때 더 잘하겠죠?
게다 가끔씩 수퍼에서 과자사며 얼마짜리사니 거스름돈 얼마네~ 하는 수준이라 혼자 하지 못하고 엄마 손가락 동원하여 숫자세며 했습니다.. ^^;;
더운 여름 미션주시느라 고생하신 방장님과 숙제검사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프린트 했는데 몇장이 이면지가 들어가서 조금 이상하긴 한데.. 그래도 내용을 보는데 크게 지장없어서 그냥 했어요~^^;; 옆으로 돌아간 사진은 양해해주세요~~^^;;;

12번 6세 소윤~~~
마지막 미션이네요... 5주였지만.... 미션을 완수했다는 마음에 참 뿌듯하네요~~~^^
이번엔 몬스터한마리 그려와서는 자랑아닌 자랑을 해주네요~~~^^
돈을 센트로 바꿔서 생각하는게 싶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는 쉬울거라고 생각한 십원 오십원 백원을 이용해서 했는데...
이것또한 아직 소윤이에겐 쉽지 않더라고요~~~ㅜㅜ
그래도 동전을 알게됐네요~~~^^

소윤이가 금욜날 근처에사는 사촌들 쫓아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가 저금통 두개를 사왔더라고요...
언니 오빠네도 두개 사갔다면서 다 모아서 크리스마스때 맛난거 먹으러 가자 했다네요.. 헉!!!
집에있는 돼지저금통 털어서 새로사온 저금통에 500원 100원 이렇게 구분해서 넣어줬어요~~~~^^
온사방에 있는 저금통을 털고 아빠까지 동전짜리 모아둔 봉투를 건네주고하니...
저금통하나가 500원짜리로 다 채워졌네요.. ㅋㅋㅋ
덕분에 미션하나 추가했네요~~~^^

정말 할 수 있을까 중간에 탈락하는거 아냐?? 했는데... 이렇게 마무리 하게되서 기쁘네요...
모두들 시원한 여름 보내시고 3주후에 뵈어요~~~^^
6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센트 니켈? ㅎㅎ 전 하나도 몰랐는데...
무식한 엄마 많이 배웠습니당~

11번 네이트 초1 맥스 6세
벌써 5주가 지났네요^^
3주간 방학이라 ~설레이네요^^ 좀 쉬어야겠어요^^ㅋㅋ



각각 수준에 맞춰 진행해봤어요^^
우리나라 동전도 얼마전에야 대충 감을 잡았기에... 좀 어려워 하긴했지만...
워낙 몬스터 매쓰를 좋아하는 형제들이라...ㅋㅋ
3주후의 다음 책 dw 너무 기대 되요^^
아서를 좋아했던지라....
방학 잘보내고 뵐께요^^





책 뒷페이지 액티도 함 해보구요..



23번 서연(초1) 주원(6)
책은 매일 듣기 했구요 읽기는 2번정도 했네요
그림도 재미있고 재미있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 제일 좋아했던 책이네요 ㅋㅋ
요즘 부쩍 돈에 대해 관심이 생긴 서연이는 미국동전이라 좀 낫설어 했긴 했지만
한국동전과 연결해서 설명해주니 금방 이해 했어요
자기돈은 얼마인지 세워보고 주원이랑 마트놀이도 하며 즐거워했답니다
먼저 주원이 워크싯이예요


서연이랑 주원이 북노트입니다


서연이 워크싯입니다 25cent가 나오는 것도 있어서 같이 헤멨네요 ㅋㅋ
그래도 계산해가며 열심히 풀었어요 ㅋㅋ
드디어 마지막 미션이네요 오래간만에 복귀라 걱정했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해줘서
저도 즐거웠어요 ^^
늘 고생해주시는 원영사랑님 효자매맘님 감사하고요
긴 방학 잘보내고 뷜께요 ^^
19번 노라(초2)
효자매맘님, 몬스터 매쓰 마지막 미션이네요. 그동안 미션 내시느라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라도 5주간 재밌게 진행했어요.^^
책읽기, 소리내어 읽기 하고, 웍싯은 기본 웍싯만, 그리고 확장 웍싯 대신에 이번주는 돈과 관련된 경제책 3권을 읽는 것으로 미션을 마무리했어요. 외국 돈이라 생소해서 그런지 웍싯 하는데 어벙벙하기도 하더라구요. ㅋ
"1cent가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야?"라고 질문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렇게 다른 나라의 돈의 개념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노라는 이번 Monster math 이후에 한 텀 쉬어갑니다. 초2라 할 것도 많고 점점 벅차기도 하네요. D.W 이후의 책이 무엇이 될까 무척 궁금한데요, 노라는 몇 달 쉰 다음에 다시 뵐게요~~
마지막으로 원영사랑님, 효자매맘님 항상 13기 북클럽을 위해 애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3번 조셉 7세
미국 동전에 관한 이야기기는 했지만 5의 배수 개념이라 어렵지 않게 했습니다.
미국 동전이 많았는데 어디 숨었는지 몇 개 구경만 했구요.
그동안 워크싯 만들고 진행해주신 효자매님 넘 감사드려요.
출근해야해서 일단 얼른 올립니다.
아, 북노트는 기르고 싶은 애완동물을 그린다더니 악어를 똭~그려놨네요.




26번 준형(초3), 가영(초1)
생소한 미국 동전을 책을 읽으며 이해하는데 조금 힘들어해서 예전에 아빠가 출장갔다 남아 있던 동전을 찾아 같이 확인해 보았어요. 책도 읽으며 같이 보니 이해가 더 쉽게 되더라구요. 다행히~~
이번주는 월드컵 열기를 아직 식히지 못해 새벽 중계도 알람맞춰 놓고 보는 통에 오후 시간이 힘들었네요. 웤싵도 주말에 겨우 했네요. 하지만 마지막까지 무사히 마쳐준 울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수고해 주신 효자매님과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준형)

(가영)

2번 6세 준영
1. 북노트 : monster들의 pet을 그렸어요.
준영이 이름하고 그림제목이 짤렸네요.
2. 웍싯 : 이번주도 수요일부터 1~2장씩 진행했어요.
우리나라 동전도 개념이 아직 없어서, 미국동전을 이해시키기는 아직 힘들어요.
동전보다는 웍싯에 있는 동전을 오려서 구체물로 덧셈에 이용했어요.
3. 한글로 된 경제개념책 빌려와서 읽어주었어요.
아직 어려울거란 생각은 들지만 밑밥을 깔아놓는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접해주니 좋으네요.

마지막주가 되니 이제서야 북클럽에 조금 적응하는 기분이에요.
첨엔 다른분들 하는것 보면서 잘해야 하고 좀 더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부담이 있었는데, 하다 보니 여유가 생기네요.
매일 조금씩, 아이상황에 맞추어서 해 나가면 될 거 같아요.
수고해주신 효자매님 그리고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3주 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32번 진아/ 초1
진아 5회(마지막) 미션 올려요.
진아는 pet으로 팬더마우스를 키우고 있어요. 생명과학시간에 나눠준건데 처음에는 쥐라 징그러웠는데, 5개월이 지나니 만지지는 못해도 나름 귀엽고 좁은 케이지 안에 혼자 있는거 생각하면 안스럽기도 해요.


진아는 giggley pet이 정말 귀엽대요.

요즘 너무 더웠죠?
오늘 이모집에 잠깐 놀러갔는데, 진아가 덥다고 하니까 큰 플라스틱통에 편백수 오일 섞은 물 담아서 발 담그게 해 주시더라구요. 분무기까지 뿌리면서 시원한 하루 보냈답니다.
3주간 긴 방학이네요.
다들 건강히 방학 잘 보내세요.
31번 재호 (초1)
북노트는 민달팽이를 그렸어요.. (애완동물 중에서 제일 그리기 쉬운 걸로 골랐어요..ㅋㅋ) 책에 나온 애완동물 중에서 가장 기르고 싶은 건 박쥐라고 하네요..^^;;;

전에도 미국동전 몇 번 책에 나온 적 있었지만 대충 지나갔었는데.. 이번에 워크시트 하면서 제대로 배울 수 있었어요~ 이 책은 그냥 동전 종류만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여러 동전들의 합이 10센트가 되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역시 수학책 답게 책을 참 잘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 미국동전이 없어서.. cent는 10원, nickle은 50원, dime은 100원을 이용했어요~~~ 그런데 dime이 10cent인데 nickle 보다 크기가 작아서 헷갈리나봐요..


동전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연산 연습을 할 수 있다니 감탄하면서 풀었어요~~~
<읽기 동영상> - 벌써 Monster 마지막 책이네요!!!
다음 책 D.W.도 참 재미있을 것 같은데.. 함께 하지 못 해서 아쉬워요~
저는 8월 초에 셋째 출산하고 몸조리 한 후에 다음 텀부터 다시 뵙겠습니다~~~^^
24번 주원 (초1)
미션책을 읽어보아요~
돈이 분명 핵심인데....PET에 더 관심이 많네요.
10센트가 얼마냐해서 100원정도 된다고 하니 완전 신났어요~
100원으로 이거사고, 저거사고 하니..
요새 용돈 달라고 매일 노래부르고..용돈 받으면 슬러시 사먹고, 뽑기한다고 벼르고 있거든요,
용돈이라는 개념 자체가..이상하게 잡힌 것 같아 안주고 있어요.



북노트로는 가장 사고 싶은 애완동물 했더니...
민달팽이를 그려주네요.
사실 집에서 한 번 달팽이는 기른적이 있어서.. 그런데 어느날 사라져버린..... 아이라 미련이 남는지..
하여튼 저는 절대 애완동물은 패스~~ 그냥 희망사항만 들어보는 것으로..


추가 워크지들을 풀었어요,
1센트는 10원짜리와 비슷하고, 5센트는 50원짜리, dime은 100원짜리와 비슷한 거라고 해놓고 개념을 잡으니 이해를 잘 하는데...왜. 50원짜리가 100원짜리보다 크냐고...에효.
일부러 quarter 는 안했어요. 500원짜리라고 해주려다가 금약계산하면 또 250원꼴이니...
음..갑자기 쿼터에 대해 제가 문화충격을 경험한 것은,,.
미국은 공중전화비가 약.....3쿼터 입니다.
즉, 전화 한 통에 800원인 셈이죠. 버스요금은 한 번 탈때 2000원 정도구요. 캘리포니아 기준으로 전기세와 수도세가 절약하면 40만원 정도 나와요. 우리 나라는 공공요금이 진짜~~~ 저렴한 겁니다.


그동안 한 수학공부에 힘입어 방학때는 수학문제집을 열심히 풀어야 겠습니다~
9번 초2 나림/ 7세 재훈
전에 읽어 보았던 책이라서 아이들 편하게 보았어요. 저도 한두번 더 읽어주려고 노력했어요.
전에 읽었을때 설명하지 않았던 부분 첨부해주신 자료보면서 미국 동전에 대해서 설명을 다시 하고
워크지 풀때마다 글자위에 숫자를 한번씩 더 써보게 했어요. 생소한 미국 동전이라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주중에 친정집에서 하루 신세지고 와서 매일 숙제하는 리듬이 깨져버렸어요. 날씨도 더운 지라
선풍기 바람에 의지하면서 숙제했어요.
<나림>

<재훈>

같이 첨부해주신 주사위 게임 저희집 아이들 서로 이길려고 하다가 재훈이가 이겨서 한장더 프린트 해놓았어요. 주말에 한번더 해볼 생각이예요.
<북노트 > 나림이 책에서 재미있던 장면 하나 그려주고 재훈이는 여전히 책 제목만 써주었어요.

나림이한테만 3주동안 13기 북클럽 방학이라 8월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좋아라 하네요.
13기 북클럽 식구들도 방학동안 잘 쉬시고 8월에 새로운 책으로 만나요.
14번 민수(초1)
지금까지 외국의 돈에 대해 나오는 것은 별로 알 필요없다며 대충 넘겼는데..^^
이번에 또 나와서 아이랑 외국의 돈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Monster Math 중 제일 어려웠던 활동지...^^
화폐단위와 돈의 가치 알아보기.. 그리고 수학과의 접목..
페니, 니켈, 다임을 이해시키기 위해 우리나라 동전 10원, 50원, 100원에 빗대어 설명을 해줬어요.
그랬더니 좀더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 듯 보였습니다.


민수가 그린 북노트... 민수는 애완동물로 rat이 마음에 든다는데...ㅠ.ㅠ
전 싫어요. 하긴 책에 소개된 애완동물 중 키우고 싶은 것은 단 하나도 없긴 했어요.
그리고 여러 동전들에 대해 공부하고, 책에서 나온 내용들을 한번더 학습지를 통해 점검했지요.

다른 학습지는 무난히 했는데.. 맨 마지막 학습지는 조금 어려워하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내일은 선택워크지를 풀어봐야겠어요.
바로 할려고 했는데, 날 더워도 노는 것은 잘 하는 아이들이라.. 놀다보면 잘 시간이네요.
게다가 2주 후에 쌍둥이 형 심장수술이 있어서 그동안 밀릴 미션들까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보려고 진행 중이라.. 오늘에서야 선택미션지를 풀었어요.
어느 정도 동전을 아니 나머지는 쉽게 쉽게 진행이 되네요.
1학년 수학에도 우리나라 동전을 이용해 계산하는 문제가 있으니 그리 어렵게 느끼지는 않는 듯 했습니다.


매번 외국 동전이 나올 때마다 별로 알 필요 없다해서 대충 넘겼는데..
이번에 monster money 하면서 확실히 공부하고 가네요.
쑥쑥에서 처음 참여해 본 13기 북클럽의 5주간의 활동이 이렇게 마무리 되네요.
3주 방학 후... 전 민수 쌍둥이 형 심장수술이 있어 다음 미션책을 1~2주 지각하면서 참여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 진행 책에서 뵐께요. 더운데 건강 항상 조심하시구요.
30번 성은(초1)
요즘 더운 날씨에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때문에 매일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어제 워크지 들이밀며 해 보자고 했더니....
돈 계산이라 그런지 쉽게 받아 들이며 하더라구요~
그.런.데.
북노트를 동생용으로 하장 더 출력했는데...거기에 성은이가 엄마 모습이라며 그린 걸 보고 충격받았어요.
요즘 너무 영어 미션들을 들이 밀었나 봐요...
선택미션은 엄마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다음으로 미룹니다~
한참을 방에 있다 나오더니 장난감 하나를 들고 나와 책의 그림을 대더니 따라 그리네요~
완전 열심히 그린 북노트입니다~



성은이가 그린 엄마 모습이에요..
화내는..ㅠㅠㅠ
재미있게 엄마표를 진행하는 다정 다감한 사랑스런 엄마모습으로 거듭나겠습니다~
22번 원영 (7세)
이번 주는 미국의 동전에 대해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
저 역시 혼동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 수 있어 좋았어요. ㅎㅎ
우선 집에 있는 미국 동전 찾아서 총 출동~!!
Penny, Nickel, Dime 동전들의 각각의 가치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았어요. ^^
부등호는 원영이가 가베 상자에서 막대모양 가베를 가져와서 놓아주는 쎈쓰를 발휘했어요. ㅎㅎ

각 동전의 앞, 뒤에 새겨진 그림에 대해 정리해주신 자료는 매우 유용했답니다. ^^
원영이는 이 표를 보더니....시키지도 않았는데 따라서 적고 있더라구요. 왠일~!! ㅎㅎㅎ

책을 읽을 때도 동전을 각 위치에 1대1 대응으로 놓아보며 가치를 익히도록 해보았더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
마침 책 속의 동전 사이즈도 실제와 비슷했구요~

북노트는 두 가지를 그렸는데요.
우선 책 속에서 재미있었던 장면으로 서커스를 하는 벼룩을 그렸구요~


원영이 자신이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로 강아지와 고양이를 그려주었어요.
강아지 하늘이와 고양이 미아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함께요. ^^

책 뒤쪽의 활동자료들도 모두 해보았는데 재미있어했어요~
#1 봉투 안에 동전을 넣고 하나씩 꺼내보며 이름 말해보기~

#2 각각의 애완동물을 사는데 필요한 동전들 놓아보기~

필수 워크싯 활동한 모습이구요~

확장 자료들과 함께 다지면서 복습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전 그림이 있는 주사위를 던져서 그래프를 그리는 활동도 재미있게 하였답니다. ^^


"10cents for an ice cream~!!"을 외치며 아이스크림 가게 놀이를 해보았어요. ^^

계산기 서랍 안에 종류별로 분류도 해보았구요~
10cents를 세어서 돈을 지불하도록 하는 연습을 하니 재미있어 했네요~


마지막으로 읽기 동영상입니다. ^^
처음에 Good Morning을 여러 번 말하는 이유는....10마리 몬스터에게 모두 말해주기 위함이랍니다. ㅋㅋ
5주 동안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
새로운 시리즈로 만나용~~~~♥
5번 현우(6세)
5주동안 Monster Math로 재미있게 수학놀이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5주동안 수고해주신 효자매맘님과 숙제검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게다가 현우는 자신이 원하는 선물을 위해서 매일 매일 CD 듣기와 읽기도 진행했으니..
이렇게 북클럽 하면서 읽기와 CD듣기를 열심히 한 것이 처음이라
앞으로도 이런 '당근요법'을 많이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ㅋㅋ
지금까지 붙였던 읽기표 스티커 판입니다.
이제 3일만 채우면 5주 동안 읽기 진행이 마무리되네요.

선물은... 짜잔~~ 곤총, 파충류 모형입니다.
사실은 저기 보이는 '흰 쥐'를 가지고 싶어했는데.. 이게 세트 판매라 덤으로
다른 모형으로 얻게 되어 기쁨이 배가 될꺼예요. ^^

1. 필수 미션 : worksheet #1- 6

2. Booknote
저희 집은 다른 애완동물을 키우진 않는데..
오랫동안 키우고 있는 구피가 있네요.
그래서 현우가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로 '구피'를 그렸어요.

3. 추가 활동지
추가 활동지도 넘 좋아서 다 하고 싶었지만..
이 정도라도 해주니 고맙네요~ㅎㅎ ^^

4. 시장 놀이
보내주신 동전 자료로 동전을 만들어서 시장 놀이 했어요.
딸랑~딸랑~딸랑~~ 저렇게 종을 치면 시장이 문을 열어요. ^^
이 시장놀이 덕분에 penny, nickel, dime 의 개념을 좀 더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더하고, 빼고 하면서 말이죠.. ^^


이렇게 해서 현우가 번 돈이에요.
번 돈도 함께 더해봤어요. 45 cents !!

이번엔 엄마가 가게 주인..
현우가 물건을 사러 왔네요. ^^

현우가 하도 물건을 많이 사서 엄마는 이렇게 많은 돈을 벌었어요. ㅋㅋ
현우랑 같이 10 cents 씩 묶어서 얼마인지 계산해보았어요.
1dime, 2 nickels, 10 pennies 로 묶었어요.
엄마는 73 cents 나 벌었어요.. 부자죠? ㅎㅎ^^

5주 동안 진행한 Monster Math 덕분에 현우는 시간도 정확히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시계를 보면서 "8시 46분" 이런식으로 말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미국 동전 개념도 확실히(1 quarter는 빼고요~) 알게 되었네요.
알차고 즐거운 시간 함께 해준 13기 여러분~~
다들 수고 많으셨구요..
3주 후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