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감기가 무섭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어처구니없게도 웍싯받는걸 잊어버려서~ 같이 하는 엄마에게 부탁했습니다.
숙제는 목욜에 들고 올께요.
아이는 하고있는데 엄마는 자꾸 까먹네요 ㅎㅎ
친한 언니가 그래요.
큰애가 잘 크려면 냅둬야한대요.
둘째 키우듯이 해보라고...그런데 전 둘째가 없으니 그걸 알 수 가 있어야죠~^^
여유를 가지라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여유있게...근데 웍싯을 까먹는건 그런건 아니죠? ㅎㅎ
이제 마지막이네요.
어느새 12주가 지났고.
11번 숙제 들어갔으니 마무리는 딱 두주남았네요. 추석 끼고 진행하기 쉽지 않았어요.
아이는 끝까지 열심히 하고, 엄마는 끝까지 열심히 받겠습니다^^
힘내시구요.. 감사합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
5. Arthur's tooth

어제 수학 1단원 단원평가 시험지를 들고온 토깽양..
저한테 엄청 혼났네요..ㅡ.ㅡ
지난 주에 알림장에 1단원 공부하기라고 씌여있길래 시험보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공부만 하라고 하셨다면, 마냥 놀더니만, 다음 날 시험을 봤더군요..
화가 났지만, 꾹 참았는데, 어제 가져온 시험점수를 보는 순간 폭발했네요..ㅡ.ㅡ
아는 것도 틀리고, 시험지 중간에 있는 문제 하나는 빼먹고 풀지도 않고,
대강대강 풀었더군요..기가 막힌 점수에 분노게이지가 폭발했어요..ㅡ.ㅡ
오늘 집에 오면 1단원 문제집 풀고 있으라 했어요..
에휴~이래저래 맘이 안 좋아요..ㅡ.ㅡ
이번 주면 아서도 끝이 나겠네요..
저흰 이제야 5권 워크시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꼭 완주할게요..^^
그동안 희서맘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감기도 빨리 나으셔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울 아들내미 언제 하게 될랑가 모르겠지만 ㅎㅎ
희서맘님은 친정에서도 시댁에서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시군요 좋은 따님에 며느리... 부럽습니다ㅎㅎ
몸살 나셨다니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