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원래 일케 재미난 분이셨군요~!ㅎㅎㅎ
공감가는 말씀이세요~
계획하고 실천하는일~ 항상 어찌할지 주변에 이야기하라~! 감사합니다~ 늘 좋을말씀~^^
으흐흐흐..선생님 넘 재미있으세요~~~^^*
저는 아직은 하고 싶은 일이 정확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ㅡ.ㅡ
회사생활을 오래하면서 그저 그 날 그 날의 일을 잘 처리하려고 했었던 것 같아요..
일단 회사를 벗어나게 되면~^^*
잠시 휴식을 갖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겠어요~~^^
의지가 약해지면 저도 주위 사람들에게 자주 이야기 해 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말씀 넘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웃기세요~ 뒤에 빵 터졌어요.
제목보고 얼렁 들어와봤어요. 요즘 할일은 많고, 미래계획은 있는데 의지가 약해서인지~
잘 안되더라구요. 마냥 쉬고 싶은,,,잠 좀 푹 자봤으면 하는^^
선생님 말씀처럼, 내 생각을 말하니, 관련 정보가 쑥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는 사람들한테 마구마구 제 계획을 말 못하겠더라구요, 나중에 그렇게 실천이 안될까봐요.
저는 어려운 생활 가운데, 작게나 혹은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봐요, 그런사람들 보면서, 저의 편한생활을 뉘우치고 힘차게 생활할수 있는 힘을 얻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