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마미님~
그동안 애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스텔라가 그래도 내공이 있으니 좀 지나면 제자리로 돌아오겠지요?
벨라야말로 뉴베리가 버거운것 같아요.
쉬운책으로 다독을 했어야하는데 엄마욕심에 계속 붙잡고 있는것 같아 여러모로 고민되네요.
아무쪼록 스텔라가 하루빨리 다시 충전하여 나타나길 바랍니다~~
민재마미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잠시 멈춤이었으니 다시 돌아오겠지요
항상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동안 정말 애쓰셨어요. 항상 감사했답니다.
저는 오히려 멈춤결정을 내리시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저희집도 매주 "할래?말래?" 신경전의 연속입니다. 민재마미님과 같은 고민을 계속하면서도 결정을 못내리고 있는 미련한 엄마죠....ㅠㅠ
제가 게시판활동을 안해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2기북클럽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기에 손 번쩍 들어봅니다. 아니 어쩜 그레이스가 멈추기 전에 해야겠다는 생각도들고....--;

ㅎㅎㅎ 민재맘님 방가방가~
문자 받고 답장도 못햇어요.
민재에게 슬럼프가 왓군요. 주하는 언제나 그러해서^^:::
중학교 입학해보니 초등때는 느끼지 못햇던...
유석이나 민재가 바쁜 중학 생활임에도 미션 꼬박꼬박 제출하는거 얼마나
대견햇는지 느끼겟어요. ^^
민재마미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저희도 중학교 오면서 너무 힘겹게 이어가고 있답니다.
시험이 너무 크게 다가오기도 하고 진로 문제도 있고...
중등보다 앞으로 창창한 초등학생 쪽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큰 도움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사정이 그렇게 되었군요..'
저 집도 아서가 실력이 되진 않는데 엄마 욕심으로..시작했더니 진행이 잘 안되고 있긴해요..
그래도 손을 놓으면 아주 놓칠까봐 겨우 잡고 가네요..
아서가 뉴질랜드 갔다가 들어오면 9월부터 다시 2인1조로 뛰어볼께요..
방장을 하기에는 제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