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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이야기, 그리고 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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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별샘
  • |
  • 2014-08-01 14:31
답댓글

민재마미님~

그동안 애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스텔라가 그래도 내공이 있으니 좀 지나면 제자리로 돌아오겠지요? 

벨라야말로 뉴베리가 버거운것 같아요.

쉬운책으로  다독을 했어야하는데 엄마욕심에 계속 붙잡고 있는것 같아 여러모로 고민되네요.

아무쪼록 스텔라가 하루빨리 다시 충전하여 나타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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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4-07-21 10:44
답댓글

민재마미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잠시 멈춤이었으니 다시 돌아오겠지요

항상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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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4-07-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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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마미님, 그동안 2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무한감사드립니다. 그리울거예요. 스텔라의 컴백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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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4-07-16 23:04
답댓글
저도 글은 읽었지만 이제사 몆자 적습니다
제 부탁으로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재가 정체기가 왔나봐요~
잠시 쉬었다 다음책 할때 다시 복귀해주세요~
저 역시 2기 나이롱 회원이지만 이 방 끈을 못놓겠더라구요~
잠시 쉬셨다 곧 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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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트
  • |
  • 2014-07-14 15:59
답댓글
민재마미님문자받고이제야들어와봅니다.그런사정이 있으셨군요...울제니는 3권째 진행을 멈추고있어서...제생각에도 버거워하는게 느껴지기는 하는데...그래도 이제 방학이오니 끈을 놓지는 말자고 얘기하고있어요ㅠㅠ
2기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고 언제라도 다시 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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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4-07-14 17:10
뉴베리가 쉽지 않지요. 더군다나 뉴베리 초기보다는 살짝 높은 단계들이라...
말씀대로 방학이니 조금 더 격려해주면 고비 잘 넘어갈 거예요.
힘들어할땐 한두권 살짝 건너뛰기도 하시구요.
그나마 이렇게 따라와주는 아그들이 기특하다니까요. 그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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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4-07-14 14:56
답댓글
민재마미님, 잘 지내시지요?
문자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방학을 앞두고 저희 2기 엄마들이 같이 얘기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그동안 애쓰셨어요~

저희도 중학교 2학년이 되니, 영어라는 언어와 과목으로서 학습 사이에 갈등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래서 그 고민, 그 마음 십분 이해가네요!

2기가 우리 엄마들의 애정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어 엄마 한분 한분 아이들 한명 한명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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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4-07-14 15:03
제가 요즘 내 맘같지 않은 딸 때문에 심란혀요.
자라는 과정이라 생각해도, 앞길을 생각하면 열심히 해 주면 좋겠구만...
본인은 늘 행복하다니 고맙게 생각하지만서도 에미로서 아쉬움은 있네요.
유석이의 성실함이 대단하게 생각되는 요즘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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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4-07-14 13:22
답댓글

그동안 정말 애쓰셨어요. 항상 감사했답니다.

저는 오히려 멈춤결정을 내리시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저희집도 매주 "할래?말래?" 신경전의 연속입니다.  민재마미님과 같은 고민을 계속하면서도 결정을 못내리고 있는 미련한 엄마죠....ㅠㅠ

제가 게시판활동을 안해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2기북클럽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기에 손 번쩍 들어봅니다.  아니 어쩜 그레이스가 멈추기 전에 해야겠다는 생각도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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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4-07-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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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4-07-14 15:08
그레이스맘님 너무 감사합니다요~~~~~~~~~~~~
제가 핸드폰을 붙들고 뒹굴뒹굴 하며 쑥쑥 보다가 그레이스맘님 댓글 보는 순간 올레~~~~를 외치며
컴 앞으로 달려왔습니다요.
저희도 신경전 한지 오래됐는데, 그나마 북클럽으로 유지해 온 영어...완전 손 놓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ㅎㅎ. 학원도 안 다니는디.
그레이스야 성실함과 꾸준함의 달인 정도 될걸요.
물론 그 이면엔 그레이스맘님의 노력이 듬뿍 들어있겠지요.
암튼지간요. 무지막지하게 감사여요~~~~~^^
(일단 방장 변경 하겠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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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4-07-14 23:08
그레이스맘님 기꺼이 방장을 맡아주셔서 저도 감사드려요!
그레이스도 지금 하던 대로 같이 잘 해주리라 믿어요!!
저희도 뒤에서 미션도 내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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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4-07-14 10:06
답댓글

ㅎㅎㅎ 민재맘님 방가방가~

문자 받고 답장도 못햇어요.

민재에게 슬럼프가 왓군요. 주하는 언제나 그러해서^^:::

중학교 입학해보니 초등때는 느끼지 못햇던...

유석이나 민재가 바쁜 중학 생활임에도 미션 꼬박꼬박 제출하는거 얼마나

대견햇는지 느끼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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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4-07-14 15:10
에잉~~설마 주하가 슬럼프를 겪다니...
요즘도 수학 잘하쥬?
수학학원 어쩌다보니 관뒀는디, 집에서 한다고 해서 냅뒀더니 도통 진도가 안 나가요.
학원 알아보고 싶은디 더워서 의욕도 안 생기고, 그동안 맨날 친구따라 보냈던 거라 막막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2기 친구들이 모두 대단하다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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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4-07-12 19:34
답댓글

민재마미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저희도 중학교 오면서 너무 힘겹게 이어가고 있답니다.

시험이 너무 크게 다가오기도 하고 진로 문제도 있고...

중등보다 앞으로 창창한 초등학생 쪽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큰 도움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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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4-07-14 15:12
아무래도 시험의 무게가 초등하고는 다르지요.
필요한 공부량도 너무 많고...
죽어라 싫다하지 않는 날까진 달래가며 협박(?)해가며 열심히 할 수밖에요...ㅎㅎ.
함께 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다들 힘이 되실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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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7-12 13:23
답댓글

사정이 그렇게 되었군요..'

저 집도 아서가 실력이 되진 않는데  엄마 욕심으로..시작했더니 진행이 잘 안되고 있긴해요..

그래도 손을 놓으면 아주 놓칠까봐 겨우 잡고 가네요..

아서가 뉴질랜드 갔다가 들어오면 9월부터 다시 2인1조로 뛰어볼께요..

 

방장을 하기에는 제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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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4-07-14 15:13
아서 뉴질랜드 갔시유?
너무 좋겠어요. 올 봄에 남편이 뉴질랜드 10일정도 다녀왔는디 너무 좋다며 다음에 같이 가자 하더라구요.
뉴질랜드에서 돌아오면 꼭 해외여행 이야기 풀어놓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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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7-12 11:47
답댓글
문자까지.^^저희는.실력도 학년도 낮아서리 ^^;;
결정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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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4-07-12 12:42
에잉~~초록사과님, 쑥 생활 한두 해도 아님서 왜 이러셔요? 방장은 실력 나이 전혀 상관없는거 아시면서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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