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언니~~
지금은 그래도 좀 괜찮으신거예요???
정말 힘드셨겠어요...어깨만 뭉쳐도 뒷목이랑 머리가 띵해서 너무 힘들던데...
목디스크라니..ㅡ.ㅡ
그래도 이렇게 언니 소식 들으니 좋네요~~^^
너무 똑똑하고 야무진 딸을 둔 언니는 이래저래 바쁘네요..ㅋㅋㅋ
Anna 소식도 궁금하고 했는데..^^
넘 자랑스럽다고 꼭 전해주세요~~
날 쌀쌀해지는데 건강 더 조심하시고요~~~
아자아자 홧팅!!
벨벳님이 오시니 게시판이 갑자기 들썩이는 느낌입니다
저도 벨벳님 그리웠는데 아실런가 몰라요
벨벳님 오시니 디올님도 오셨네요 어머어머 반가워라
목 디스크 때문에 잠수 타신거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계속 안나오시기에 걱정했었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관리 잘 하시면서 쑥쑥에 종종 와주셔요
사실 저도 요즘 넘 바빠서 예전만큼 쑥 생활 못해서 혼자 아쉬워하며 지내고 있었어요
벨벳님과 함께 했던 그 옛날이 그리워요
히야~~~~~!!
제가 헛것을 본게 아닌가 두눈 똥그랗게 뜨고 모니터를 들여다 봤네요!!~
또렷하게 보이는 벨벳님 이름을 확인하고 어찌나 반갑던지~~
근무중에 만사 제치고 글을 빛의 속도로 읽어 내려왔어요 ㅋㅋ
앞으로 자주 게시판에서 뵐 수 있다니 느무 반갑네요^^
벨벳님 어찌 지내시는지..너무 궁금했어요^^
항상 좋은 이야기, 도움되는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서 힘이 되곤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안 보이셔서..
Anna랑 유학이라도 가셨나했어요..ㅋㅋ
건강도 많이 호전되시고..Anna도 잘 지낸다고 하니..다행이네요^^
Anna가 이름을 바꿨던것 같은데..
저에게는 처음 이름이 각인이 되어서..^^;;
아무튼 다시 만나게 되서..
너~~~무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아픈곳 호전되신다니 다행이어요..
영영 떠나신건가...걱정됐었어요..ㅎㅎ
이젠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생각 많이 하셔요..
애나가 학원다닌다는 말도 생경하기도 하고..
재밌어한다니 역시나 싶기도하네요..ㅎ
저희딸도 피아노다니고싶다해서 담달까지도 그리 간절히
다니고싶다하면 애들막내고모께서 자기가 보내주신다고..ㅎㅎ
넘 좋아요 벨벳님 나오셔서^^
벨벳님 정말 반가워요
벨벳님이 안보여서 다른 일로 바쁘신줄 알았는데
아프셨군요
많이 호전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정말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학원 다니고 싶어서 스스로 열심히 하는 애나도 기특합니다~
앞으로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쑥쑥에서 볼수 있으면 좋겠어요
벨벳님! 너무 반가워요.
그동안 너무 뜸하셔서 소식이 정말 궁금했었답니다. 가끔 벨벳님 생각이 났었다면 믿으시련지..^^*
애나의 활동기도 궁금하고, 벨벳님 목디스크가 좀 나아졌는지도 궁금했죠.
애나가 학원생활에 너무 적응을 잘하고 재미있어하니 걱정안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는 학원으로 보내야 할 것 같은데 우리 딸랑구도 애나처럼 재밌게 다녔으면 좋겠네요.
가을엔 왠지 그리웠던 사람들이 보고싶어지는 계절인데 너무너무 잘오셨어요 ^^
앞으로 애나의 이야기 마니마니 들려주시와요~!!
어이구.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ㅋㅋ
벨벳님이 안보이시니 옆구리가 정말 허전했었더랍니다.
모든 디스크는 역시 체형교정으로 근본부터 만져야지요.
건강 많이 챙기시고, 자주 뵀으면 좋겠습니다.^^
우와 벨벳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저도 일하느라 쑥은 거의 눈팅이지만 그래도 매일 한번씩은 들어와본답니다..ㅎ
애나는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군요.
애나의 그런 열정(잘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엄마는 그렇게까지 시간을 들여서 뭐하나 싶지만 아이들은 또 다르니까요.
아프시지 않을 정도로만 쑥에서 뵈요~~~
완전히 떠나신 건 아닌가... 내심 궁금했었는데
몸이 그리 않좋으셨군요...
조금이라도 나아지셨더니 다행이네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잘 오셨어요..^^
반갑습니다^^
혹시 저 잊으신거 아니죠??ㅎㅎ
격하게 반가워요..^^
자주 오세요^^

아구, 오랜만여 (내 새끼라고 할 뻔)
아픈 게 좀 낫다니 천만 다행여요.
자주 봅시다. 애나 얘기만 잠깐씩 해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