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명함도 못내밀 세아이맘이 되시는 군요...
우선은 이렇게 둘째를 생각하시는 맘이 간절하시니 그 둘째는 그래도 좀 낳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둘째를 하도 그냥 옆에 끼어넣기로 지내와서요..ㅎㅎ
제가 둘째를 위해 뭐 잘 한건 없지만
저녁에 자기전에 책읽어주기 하나는 습관화 된 것 같습니다..
안되면 한권도 좋고,,
자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책펴들기를 하면 둘째도 만족스럽고
엄마맘도 좀 낳지 않을까요?
셋째 태교도 저절로 되지 싶은데요..ㅎㅎ
글구
첫째가 있으니 걱정 없겠어요...
첫째가 막내도 잘 봐줄것 같은데요...
그런 집들을 보았거든요..
첫째에게 둘째 책읽어주기 미션을 주는 건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울 첫째에게도 가끔 그런 미션을 주는데요..
그리 다정하게 자주 있는 모습은 아니지만
보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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