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하는데요
선생님이 아이가 지루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전 이렇게 생각했어요
영어 노출시간 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진도보다 듣기에 더 노력하자구요
책과 관련된 내용이나 책을 보여주면 훨씬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엄마가 주관있게 나아가셔야합니다
영어를 똑똑하게 많이 주입시키기 보다는
즐겁게 아이는 엄마가 안정이 되면 아웃풋은 자연스레 나올듯한데요
선생님 말씀만 듣고 너무 빨리 나가진 마세요. 빨리나가는거야 선생님이야 좋겠지만...
일주일에 한권나가는거 좀 지루하기도하고 그럴수도 있는데요. 2권씩 나가면 다른책 볼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아이가 너무 잘하고 똑똑해서 빨리 나가도 될꺼같아요"이말에 그런건가 싶어 한달에 두번씩 결제하고 그랬는데 그럴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냥 천천히 나가면서 다른책도 같이 보여주고 엄마가 읽어주고 하는게 좋드라구요.
그리구 복습하는주에 빨리 나간다고 새책을 들어가고 그러는데 복습하는주에는 복습하는게 득인거같아요.
저희 아이는 4살 초반에 한달에 한 레벨씩 나가도 전혀 무리스럽지 않았습니다.
1주일이면 쉬운 책은 다 외우고 3주면 어려운 책 다 외워서 했고
오히려 3주가 지나면 지겨워해서 하기 힘들어했습니다.
(3단계 까지만 하고 중단)
몇 달이 지난 지금도 외웠던 문장은 안 까먹더군요.
저희 아이만 똑똑해서 그런게 아니라
튼튼은 교재는 좋은데 60만원어치 치고 내용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1권씩만 하신다면 다른 교재도 충분히 많이 접하게 해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은 안하고 있지만 예전에 했을때 저희 수업 시간은 샘께서 40분정도 해주셨어요. 물론 아이의 상태에 따라 덜할때도, 더할때도 있었습니다. 선생님 재량인듯~~~~ 그리고 전 갠적인 생각이지만 너무 무리하게 진도를 빨리 나가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보이네요... 물론 아이가 별 무리없다고 하니 걱정은 않지만... 그래도 충분히 주 한권으로도 액티비 따로 하고.... 집중듣기.... 흘러듣기도 하며 다른 관련된 스토리북정도 엄마가 따로 들려준다면 전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진도를 빨리 빼서 단계만 업되는것보다는~~~
짧은 제 소견이였습니다.... 꾸벅
naver카페에 가면 튼튼마미들의 수다라는 카페있어요... 여기 가보시면 많은 의견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