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감사합니다~~
갑자기 5살된 둘째 아들이 걱정이되기도 하면서..
늘 누나에 가려서 신경을 못쓰는 면이 있거든요..
언어도 좀 느린편이라 표현력도 부족하공.흑..
좀 더 주변환경 점검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를 위하는게 어쩜 아이를 위한게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 늘 선을 넘지 말고자 노력하지만...
그게 잘 안되는게 부모인듯 합니다.
다른 사람의 과잉보호는 눈에 보이지만 내가 하는 과잉보호를 알지 못하는 경우를 제 주변에도 많이 봅니다.
어쩜 제 모습이기도 하겠죠?ㅋ
선을 넘지 말자...
선을 넘지 말자...
우리 모두 주문을 외워 봅시다 ^^
그런거였습니다... 네....ㅜㅜ
자꾸 산만한 아이...뭔가를 할때마다 자리에 못 앉아있고 집중못하는 아이...
생각 좀 하고 뒤좀 돌아봐야겠습니다..... ㅜㅜ
좋은 말씀 감사해요.. 요즘 급 고민거리였거든요.... 하하하하하~~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아이큐보다는 집중력과 성실 때문에 학교에서 모범생의 범주 안에 드는 것 같더라구요.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내버려 두는 것.. 그것이 집중력을 키우는 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
백프로 완전 공감합니다. 요즘 아이들 기회도 많이 주어지지만 위험에 빠질 가능성도 훨씬 높아진거 같습니다.
환경 적으로는 차고 넘치는데, 아이들이 어떤 부분에서는 진화한거 같은데 왜 어떤 부분에서는 옛날만 못할까 생각해보면 스스로 집중해보고 경험해보고 하는 기회를 박탈당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힘든 아이를 둔 입장에서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항상 반성하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