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숙제 내는거 잊었네요~ 어휘편이 분명히 있었는데 없어서 그냥 있는 것만 진행했습니다~
엄마가 바빠도 숙제는 계속되어야한다!! ^^ 시제바꾸는 프린트는 없었으면 좋겠대요 ㅎㅎ

나이들어가면서 맘이 불편할때는 엄마 아빠가 편찮으신소식을 들을때인거 같아요.
어르신들 건강하게만 지내주시면 크게 바랄게 없는데 말이죠~
어째요... 큰일이 아니셨길 바래요...
맘 편치 않으셔셔.. 걱정입니다..
그나마 어머님이 조금이라도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
희서맘님~진짜 맘이 안 좋으시겠어요..ㅠㅠ
저도 엄마가 연세가 드시니, 어디 조금만 아프셔도 회복되는 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것 같더라구요..
어머님 건강이 빨리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소의는 아직 tooth cd 들으면서 듣고 있어요..
오늘은 워크시트 1장 해놓고 있으라고 했네요..^^
마음이 안 좋으시겠어요
읽는 내내 저도 맘이 무거웠네요.
힘내시고 어머니도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에휴~~~엄마가 아프시다니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그 맘 정말 이해 되네요.
엄마들은 아프다는 말씀도 항상 하는 딸에게만 하시는것 같아요.
저도 아이 맡기고 직장 다니는데..몸이 조금만 안 좋다는 얘기를 들어도 죄지은 사람처럼 속상하더라고요.
아프시다니 속상하고 바로 못가니 속상하고 매번 좋은 말도 아니고 안좋은 말을 듣고 먼저 챙겨야 하니 속상하고...
힘내시고..맘 푸시고요...
이젠 우리 나이가 아이들과 부모님까지 돌봐야 하는 나이가 되어서요.
빨리 좋아지시기를 바래요~~^^
정말이지 이젠 부모님이 아프시다고 하면 덜컹 겁이 납니다.
희서맘님이 제일 믿음직스러운 딸인가봐요. 부담스러울때도 많으시겠어요.
희서맘님의 마음이 이해가 가요. 남편분도 너무 좋은분이시네요.
아마 별일 아닐거예요. 분명 금방 좋아지실거예요.
넘 걱정마시고 일 보시고 들려보세요.
희서맘님
가슴에 한가득 바윗덩이를 앉고 일을 보고 계실꺼예요.
친정엄마가 아프시다는데..어느누가 달려가보고 싶지 않겠어요.ㅜㅜ
부모님들은 ...
그많은 자식들중에 딸들이건 아들들이건 유난히 의지를 하고 싶은 자녀가 있는것같아요.
무슨일이든 먼저 의논을 하고 기대고 싶은 그런 자녀...그게 희서맘인듯해요.
속상하실때가 많겠죠...막내네가서 손주들 돌보고 있으시면서 같이 지내고있는 막내한테는 차마
말씀을 못하시고 희서맘한테 아프시다고 얘기하시니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그게 엄마의 사랑을 담뿍받고 희서맘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오늘 하루 기운내세요
어머님이 곧 나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