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감사해요..
이제 요이땅~ 시작하는데는 아무래도 선생님도움을 빌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해보니까요.
뭐든 시작이 어려우니까요.
홈스쿨이든 문화센터이든 일단 어떤 수업을 받을 건지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그걸 개시해놓고 나면, 뭔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심적 부담에서 한결 편해지고,
진행하는걸 지켜보면, 내가 엄마표가 되는 사람인지, 아이가 그걸 따라와줄건지.. 가 느낌이 옵니다.
캐나다문화원 수업, 제이와이 센터수업, 튼튼홈스쿨, 몬테소리 홈스쿨, 프뢰벨홈스쿨.. 등등
남의 도움을 처음에는 좀 받아보실걸 권해드려요~
복뎅이야, 반가워^_^
일단 엄마가 방향을 좀 잡으시는게 더 먼저이지 않을까요??
저도 두서너달전에 하늘이맘과 같은 고민을 한 6세맘입니다^^
저의 경우 여기 쑥쑥의 여러 글들이 자극이 되었고 잠수네 책을 통해 확실한 방향을 잡았답니다..
한번 읽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