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그러게요~ 권태기 극복하는 방법....
사람마다 다른 방법으로 권태기 극복하겠죠?
열렬한 사랑이 식고나도 부부간엔 계속적인 사랑. 그것은 미움과 실망, 안쓰러움, 이해, 오해, 사랑등의 살아온 세월만큼 여러가지 감정으로 정열적인 사랑이 아닌 다른 것으로 상대방을 사랑하겠죠.
그런것을 한국에선 정때문에~ 정때문에 산다~ 라고하는거 아닐까요?^^
정하나로~ 살아온 세월~ ㅋㅋ 노랫말이 생각납니다~ㅎㅎ
모두 사랑하는 하루되세요~
ㅋㅋ...
삶에 찾아온 권태기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말씀하시는데도
듣고 잇으니 피식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쌤의 에너자이저 같은 단단한 목소리가 주는 힘이 것 같습니다.
감정은 안타깝게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일정부분 무뎌져 가는게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사람에 대한 약속, 신뢰 등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조자 놓아버리면 안되겠지요..
"의지"... 쉽지 않지만 말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으아~~~샌생님 목소리 표정 너무 감칠맛 납니당~^^
특히 멤버~~체인지~~ 부분!!! (폭소가~)
8월에 정말 그러고 싶었답니다. 허나 잘 견디었습니다. ㅋㅋ
좀더 성숙된 사랑이 올까요?
칼럼 넘 넘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