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너무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건 좋지 않은 것 같아 6~7세쯤 생각을 해봤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빠르면 4세때부터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때면 좀 늦은감이 있는건 아닌가 조바심이 나기도 합니다.
허나 놀이식의 영어유치원이라면 놀면서 자연스레 영어를 접하게되니 스트레스도 덜 받고,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덜 거라 생각합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기 전 귀부터 열어 놓으면 자연스레 말이나 쓰기는 따라 온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유치원이나 학원을 알아보심이 좋을 듯 하구요. 6~7세때도 늦은 건 아니지만 그때면 좀 더 학습적인 부분들이 아주 조금이라도 가미가 되어서 초등학교랑 연계를 자연스럽게 시키는게 좋을 듯 하기도 합니다. 그런 유치원이나 학원으로는 전국적으로 특히나 서울엔 대기자가 엄청 많다고 하던데..메이플베어 캐나다 문화어학원이라고(이름이 엄청 긴ㅎㅎ), 거긴 놀이식의 유치원이라고 들었습니다. 상담 한 번 받아 보심이 어떨지 추천해 봅니다.
영유는 6세부터 가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영유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하기때문에
쓰기와 읽기를 강조합니다.
특히 쓰기 많이 시키지요.
아이들 당근 스트레스 받구요.
지금처럼 집에서 해주시다가 알파벳 정도 떼서 6세때 보내세요.
잘 따라갈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