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민윤사랑님의 유머... 부럽사와요...
세상은 불공평할 때 가 있지요...ㅠㅠ
언제 함 뵙고 싶네요...ㅋ
전 쬐금 멀리 수원서 모임하는데...
강북모임 응원하러 들렀습니당~
쑥맘님들... 홧팅입니당~~~^^*
와~ 정말 딱 맞는 팀이름이네요~
전, 이제 막 쑥쑥에 들어온 초보맘인데 원더우먼 팀명에 부합은 안될 수 있지만..
모르는 게 너무 많아 민폐일수도 있지만... 혹~시 참석해도 될까요? ^^;;;
사실 인원이 좀 적은듯 하여 분위기가 썰렁하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갔는데 왠걸요~~~~ 모두들 어쩜 그렇게 말씀도 잘하시고 재밌으시고 열정적이신지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아직도 망설이시는 분 계시면 특히 저 처럼 소심하고 내성적이어서 고민 중이시라면 빨리 오세요~~~ 전혀 걱정하실거 없어요. 그냥 앉아서 웃다가 오면 됩니다.^^
멤버는 다섯 이지만 그 아이들 수는 엄청납니다. 제가 셋이고 다른 한 분이 4명 둘만 합쳐도 아이가 7명.....ㅋㅋㅋㅋㅋ
다산을 한 저력과 기를 이어서 원서 읽기모임도 아마 장수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어제 넘 좋았어요. 원더우먼의 저력을 보여줍시다용^^
민윤사랑님 우리 조 왕언니처럼 왕선생님처럼 편안하다가도 의쌰의쌰 우리 원더우먼팀 장수를 기원하며~~~
팀명 정하는데 비하인드스토리가 있었네요.
멋져요!!
민윤사랑님~
왜 이 글을 읽으며 홍박사님이 생각나는지...ㅎㅎㅎ 유머감각이 장난아니시네요~
강북원서팀 함께 하지 못하지만 응원보냅니다.~
민윤사랑님~ 정말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저도 스멀스멀 따라가고픈 생각이 드네요. ㅎㅎ
하지만.. 전 경기도민에 서쪽에 붙어있는 사람!
게다가 아직도 껌딱지가 떡하니 붙어있어서 옴짝달싹을 못 하는데..
이렇게 공지 올려주시면 혼자라도 따라가고 싶네요.
멀리서나마 강북팀!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