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단계부터 시작해서..뭣모를때 ㅋㅋ
3단계끝나고 고민하다가 3달스톱..그동안엄마표로 하려다가 어찌..샌님 안오시니 진도가 안나가더이다...
다시 불러...4단계하고 또 고민.교재 미리 받아들고...2틀 읽어보고..아이가 넘 좋아하고 욜씸히 하겠다하여...
어제..5단계긁었습니다..4단계5단계는 책이 재밌더군요..
사실 넘 비싼거 맞아요..님들은 6개월 해주시나요? 단계별..울 샌님은 그렇게 해주시니...좋더군요..
6단계는 또 고민할거 같네요..ㅌㅌ
제 아이도 2단계가 고비였습니다. 아마도 애가 튼튼 틀어 놓으면 싫다고 하는 것은 아마도 수업을 해야 하니 어느 정도 압박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1주일 내에 듣고 선생님 오니까 숙제 같이 좀 의무적으로 받아 들여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2단계가 1단계 보다는 좀 지루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3 단계는 스토리도 좀 나오고 활달한 것도 나와서 그런지 좀 쉽게 가는 듯 합니다. 애가 싫어 한다면 3단계로 뛰어 갈 수도 있고 아니면 끊고 엄마표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흰 2단계만 안하고 6단계 끝냈어요. 물론 엄마표로 처음부터 쭉 지금까지....
후에 2단계 테잎과 비디오를 봤는데 2단계 테잎이 1단계에 비해 흥이 안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싫어하면 2단계 하지 마시고 3단계 가셔도 좋을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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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재 고르기가 힘들어서 튼튼 지금까지 고집하며 초등단계 계속하는데.... 아이가 좋아해요...
hungry 주니어에서 배우고 초등에서 starving 배웠어요.
다음단계 생각하고 만드는게 학습지 아닌가 하네요.
엄마가 실력이 좋으면 여러가지 책 선정하기 좋겠지만 저는 아니라 저는 엄마표하기에 좋아요.
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사항입니다..저는 시작한지 정말 얼마 안되는데..그냥 계기로 만들어준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교재값너무 비싸구,,,제가 하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도 들지만 선생님이 오시니까..책임감으로도 더 신경쓸까하는..마음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교재비 좀 다운시키면 더좋을것을 ㅜㅜㅜ
근데 정말 다른 좋은 교재들도 많더군요~
이미 맘이 떠나신거같은데요^^ 아이가 싫다면 좋아하는 교재로하는게 좋을꺼같아요.
근데 3-4개월만에 질려하는건 좀 이른듯보여요. 보통은 3단계에서 슬럼프가 와서 3단계 중간중간 건너뛰고
4단계로 가는분들도 계시거든요.
연상력프로그램들도 나름 좋은데.. 주니어교재가 싫다면 다른 교재들도 흥미를 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꺼같아요.
인자는 튼튼이 프로그램 비용으로 그래 높은 가격 유지하기는 힘들 때가 되었지요? ㅎㅎㅎ
2번 강추~~~
전..튼튼을 본 적이 없어서리..내용은 몰갔지만..-..-a
분위기로 봐선..2번을 벌써 맘 속에 두고 계시는 지도?..^^;;
굳이..저도 동참한다믄..2번에 한 표 던집니당~~~
(근디 튼튼 내용도 모르믄서 투표하는 게 좀 걸리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