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가 답을 드리게 되네요 ㅎㅎ
여기서 음원 구하시기는 쉽지 않으실 거에요. 공유하면 안 되잖아요.
제가 도와드리고 싶어도 저는 리딩펜이라....
1~2단계는 글밥도 적고 하니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괜찮을 거에요.
울 아들은 제가 읽어주는 걸 더 좋아라 해요. 저는 그게 싫어서 리딩펜을 샀건만..ㅋㅋ
엄마가 부지런히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음원을 못 구하시면 아이에게 직접 읽어주세요.
리딩펜이 비싸서 권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여러가지로 편한 점이 많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들고 다니면서 들을 수 있고 전체를 다 듣을 수도 있고 찍으면 원하는 곳만 들을 수도 있고...녹음도 가능하고 질문해주는 부분도 있고...이건 말하기 연습이 되서 저는 많이 좋아라합니다.
CD 플레이어는 솔직히 고장이 너무 자주나서 지금까지 네 다섯개 바꾼 듯 싶네요.
꼭 제가 여기 직원같네요.. 절대 아닙니다요 ~ ㅎㅎ
나중에 높은 단계로 갈때는 고려해 볼만하다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지금은 엄마가 부지런히 읽어 주세요 ^^
아이는 엄마와 교류하는걸 더 행복하게 느낄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