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지런도 해라!^^
이렇게 책 소개 보면 더 보고 싶다니깐요...
메이지책은 도서관에 가도 좋은 건 몇 안보이던데...
아이가 배게 밑에 둔 이는 요정이 대신 돈을 두고 간다고 하던데
그건 엄마 몫이겠죠~문화가 우리와 다른 데서 오는 것이라
우리는 지붕에 던졌죠 "헌이 줄게 새이 줘라"~~ㅋㅋ
^^ 이건 또 언제 올리셨데....
이거 울 집에 있습니다...ㅋㅋ
이거 참 재밌죠??
메이지책.. 글밥이 적은 책인줄 알았는데... 글밥 많은 것도... 많더라구요~~
화려한 색감땜시... 아이들 눈을 사로잡는 그런 묘한 매력의 책인것 같아요~~^^
메이지책 우리 아이도 참 좋아했는데..^^;;
비디오는 요즘에 다시 또 보는 걸 즐기더라구요..^^
근데..저 책은 집에 없는 거라..살짝~ 구미가 당겨용~^^;;
저는 아직 한 번도 우리 아이 손잡고 도서관을 못 가봤는디..--;
저도 이번 주말엔 아이 손잡고 우리 동네 도서관 탐방 좀 해봐야겠네요..^^;;
저 책 있으면..앞으로도 아주 유용할 것 같은데..아~~~ 사고싶당~^^;;
정말 깜찍하고 귀여운 책이네요~
치과 다녀온 과정이 생생하게 소개되어 있네요.
메이지 책은 보드북부터 입체북까지 다양하게 나와서
유아 영어 입문으로 좋은것 같아요.
저희 둘째도 '메지~ '하며 책을 뽑아 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