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번 그레이스 입니다.
시즌 1 마지막 이네요. 저희는 웍식을 하지 않고
읽고 녹음하기 위주라 보니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미교하면서 과학 쪽 용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늘어서 참 좋더라구요.
초등학과 뒤집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등 관련 도서 읽게 되면서 도움도 많이 받구요.
모르는 것은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설명도 해주구요....
읽기 3번 했구요. 녹음은 이번에는 뺀질대다가 패쓰입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43 Joshua



22번 데이빗입니다~~~
강이성이맘님 이렇게 시즌 마무리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지난번 웍싯 못받았을 땐 시원맘님께 받았고, 이번에는 강이성이맘님께 구조요청 했어요. 친절하게 보내주신 두 분 감사드립니다♥
데이빗은 하다가 모르면 제가 형에게 떠넘기고 착한 형은 성실하게 대답해준답니다. 고맙고, 대견해요. 저 지금 자랑질?
데이빗, 내일 30km 자전거 대행진에 참가합니다. 응원해주실거죠?
다음 시즌에는 북적이는 4B 반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시즌에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4번 새라입니다.
조금 늦었네요
벌써 시즌 1이 끝났어요
모두 활기찬 출발로 시즌 2에서 다시 만나요
36번 Summer 에요.
이번 과학교과서 읽기는 Summer가 처음 참여해본 쑥쑥표 프로젝트였어요.
제가 워크시트 받고 정해진 날에 숙제 제출하는 걸 잘 파악하지 못해 첫출발이 늦었고,
그 뒤에도 워크시트를 잘 챙기지 못해 토마토님의 도움을 받았어요.
중요한 마지막 주도 워크시트를 못받았네요...
누군가에게 번번히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맘이 힘들고,
애가 좀더 책을 깊이 읽기는 해야 할 것 같아
책 뒤에 있는 워크북 일부를 풀어보았어요.
시즌 2 에는 좀더 잘챙기는 엄마가 돼보겠다고 결심하면서 시즌 1 마칩니다.
저처럼 시즌 1에 부족함이 있었던 팀들,
휴식기간에 재충전해서 끝가지 한번 가보자구요. ^^
이번 주 Summer 읽기 3번 했어요.
아이가 무슨 게임을 하다가 obsidian이란 단어가 나왔는지,
저한테 오더니 "엄마, 이거 흑요석이죠?'하고 묻더라구요.
살짝

흐뭇했어요. ^^
55번 Juan입니다.
벌써 시즌1 이 끝났네요.
진행되는 동안 초심을 조금 잃기는 했지만, 완주한 걸로 만족합니다.
쉬는 동안 책도 읽고 공부도 해서, 시즌2 때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께요.
하마트면 이번 주 과제는 제출하지 못할 뻔 했는데.. 토마토님 덕분에 이번 시즌 무사히 마무리합니다. ^^
이번 과제는 하루만에 초스피드로 했어요.
시즌2에서는 미루지 않고 과제 미리미리 하기로 맘먹어 봅니다. ^^




59번 Jenny 입니다.
벌써 절반이 마무리되었다니요? ~~ 정말 빠르네요~살찍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잘했다 위로해봅니다요~ㅎㅎ 한달간 휴식기간이다 하시나, 제니한텐 비밀로하고
그동안 했던 세권책 하루에 레슨 하나씩 읽기로 리뷰하는 기간이다고 살짝 선의의 거짓말을 해보려구요..
세달동안 제니는 두번 녹음올리는 것을 빼먹었더라구요. 휴가철과 지난주 명절.. ㅠ 시즌 2에서는 결석하는 일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번주는 어제, 오늘뿐이라 집듣 1번, cd듣고 따라읽기 1번, 녹음 요렇게 해보았습니다.~~
시즌 2 때 뵈어요들~~~
25번 Harry
오디오 듣고 따라 읽고 오디오 없이 스스로 2번 읽고 본문녹음, 프리젠테이션 했습니다.
본문 녹음은 5번, 프리젠테이션은 3번 한것 중에 올립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Speaking contest 준비해서 감상문 쓰고 외워서
추석연휴 동안 연습해서 연휴 마지막날 동영상 찍었습니다.
동영상만 10번 넘게 찍으면서 긴장도 되고 자꾸 NG 가 나서 힘이 들었어요.
다음날 아직 쑥에 안 올렸으면 더 연습하겠다고 했는데
저녁 식사중에 문자가 왔습니다.
연기됐다고....
식사 마치고 한 가지 소식이 있다고 전해 주었더니 아빠 , 동생, 해리 모두 많이
아쉬어 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는데 좀 허무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제 일찍 이런 문자를 받았으면 연습 안하고 동영상도 안찍었을텐데
우린 최선을 다했고 준비과정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Harry에게 이야기 했어요.
무얼 바라고 한게 아니라 정말 즐겁게 읽은 책을 가지고 자신의 느낀바와 생각을
메세지를 담아 표현해 내는 과정이 Harry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하루 하루가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