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역시나.. 예인이는 반응이 오네요..^ㅡ^ 고개 까딱까딱~~ㅋㅋㅋ
그런데.. 예준이는... 엄마가 노래를 부르거나 말거나.. 인상쓰고..ㅋㅋ 그래도 넘넘 귀여워요~~
몇일전에.. 쌍둥이들 유모차 타고가는 거 봤는데.. 넘넘 귀엽더라구요~~~
예남매들도... 어디 나가면.. 시선집중 받지요??
암튼 성공하셨어요~~ 아들하나.. 딸하나...^ㅡ^
이쁜이들 잘 보고가요~~ 예남매맘님의 옥구슬 굴러가는 노래소리도요~~^ㅡ^
아가들 데리고.. 동영상 찍기 만만치 않았을텐데...^ㅡ^
수고하셨어요~~^ㅡ^
오늘도 예남매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흐미~ 깜찍이들~~^.^
고 앵두같은 입술로.."go away~'하는 모습..진짜 압권이네요~^^
외국인 만나러 가신다구요?..좋겠당~^^;;
전..아는 외국인이 없어서 일부러 밖으로 찾으러 다니는디..ㅋㅋㅋ
예전부터 괜히 길가다 만나는 외국인 보믄..우리 찬에게 가서 인사하라고 시켰더만..
이제는..외국인 보믄..반색을 하며 "엄마, 저기 Foreigner 있어요~" 함돠..^^;;
그리곤..지가 먼저 달려가 "Hello~, Hi~"하구..^^;; 지 이름하고 나이는 말하고 올 때도 있네요..^^;;
근디..흠..예사롭지 않은 예인이..나중에 찬이오빠보다 더 잘하겠고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