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시리즈 중에는 어쩌면 더 유명하다고 느껴질지도 모르는
피카소도있고, 샤갈도 있는데요...
유독 레오나르도 다빈치만을 큰애가 읽어서 오늘 글쓰다 보니
궁금해져서 물었습니다.
피카소나 샤갈은 모르냐고요?
안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보니 울 집 위인전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있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이리 잘 이해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어만큼이나 한글 독서가 중요하다는 걸 또 한번 실감했습니다.^^
와~~ 저도 한때는 명화를 보는 법 해서는.. 책도 사보고 했는데..
이젠 그책이 어디갔는지도 모르겠어요..ㅋㅋ
그책중 미술관 여행을 떠나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도 있었는데..
어렸을때부터 그림을 보아온 그 딸은 그 그림들을 따라그리기도하고..
하는걸 보면서..
나중에 나도 엄마되면,, 어렸을때부터 애들 명화도 보여주고해야지했는데..
아직이에요..^^
아영이는 너무 좋겠어요.흐.. 좋은엄마덕에 그림감상도 잘하구요..
잘봤습니다.
오순이맘님 책소개들이 무지 도움 많이 되요.. ^^
하핫~ 저도 고민끝에 결국 이 책 질렀는디..살짝~ 훑어봤는디 좋더라구요~^^;;
물론 일단 제가 보려는 욕심에 질렀는디..우리 찬..집에 오자마자 책 뜯어보믄서..
모나리자 보자마자.."어? 모나리자네~"라며 아는 척 해주더군요..^^
모나리자 그림은..우리 아들넘이 유일하게 알고있는 두 개 작품 중 한 가지였던지라..^^;
흠..부지런한 오순이맘님 벌써 내용파악 다 들어가셨군요..^^
전..배송됐던 첫 날 잠깐 보구나선..아직 책장속에 그대로 꽂혀버렸는디..-.-;
반성하믄서..저도 꺼내서 먼지 털고..다시 꼼꼼히 보고싶어 지네요..^^;;
게으른 저에게 자극을 주신 오순이맘님께 참 감사합니다..^-^
허거거걱...
애들 유치원에 보낸사이 맘마미아 ost 사러 갔다가... 품절이라 목요일날 오라더군요..
글구 큰애 유치원에서 이번달 프로젝트 수업이 세계여러문화여서요.. .. 미술관련책 보러갔다가 없어서
쑥맘님께 문의하러 들어왔는데.... ㅉㅉ짠
내가 가려운데를 오순맘이 해결해 주네요... 저희집에 딱히 미술관련 책이 없어요... 다행히 도서관에 김홍도아찌건 찾아왔는데요...
형서랑 저는 아직 영어가 안되는 한글을 먼저 접해야 겠지요? 한글로 된 미술관련이요
자 어여어여 추천해 주시와요....
아는만큼 보인다~~ 캬 정말 정답.
그리고 아는만큼 드리구요 ^^
저도 저책 사놓고 단어를 찾아야되서리.. 위에 꽂아만 놓고 아직도 못읽어주고있습니다.
아고.. 단어를 빨랑 찾아야되는데 이리 노느라 바뻐서리..
단어는 어찌하셨나요?
제가 모르는단어도 꽤많아서요 ㅜㅜ;
울 아이들에겐.. 아직도 머나먼 레벨같아서리.. 꿈만 꾸고 있는데...
한글책으로.. 조금 접해본후에.... 구입결정을 해야겠어요~~ㅋㅋㅋ
이번달도 사고싶은책이 너무 많아서리... 고민입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