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번 윤
숙제 늦게 제출합니다.
그날 이후 뜨거운 습기에 세탁기도 흠뻑 증기샤워(?)를 하면서 돌아가셨더라고요.
손빨래 한2시간 하다 허리아파서 못펴고 당장 세탁기 사왔어요...
세탁기 연결할때 수도꼭지 연결부위가 빠져고생했다고 신경써 달랬더니 이런사례는 첨이라고...
이사한지 오래돼서 그러는데 이사업체의 부주의 같다는 ㅠ.ㅠ
암튼 맘만 다스리면 해결입니다.
26번 리즈예요.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윤후맘님 이야기를 들으니 세상에 그럴 수도 있겠다 쉽어 저희집 세탁기도 다시 살펴보았어요.
참 놀랐겠어요.
리즈 숙제 올려 드립니다.

36번 요한입니다.
정말 깜놀하셨겠어요.
앞으로 외출시 세탁기 수도꼭지는 모두 잠그는 걸로....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하니 여기까지 왔네요.
스스로 뿌듯해하며, 담 번엔 날짜까지 맞춰 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욕심내보자구요.^^

31번 Kate
정말로 날벼락 같은 일이네요. ㅠㅠ 뒷수습은 잘 하셨죠?
저도 집비울때 세탁기 단속도 해야겠어요.
이번주까지 미션하고 잠시 휴식이라 하니까 케이트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다시 시작하려면 한참 구슬러야 할것 같습니다.^^
같이 해온 5b반 친구들 모두 수고했어요. 다시 시작할 때도 꼭 만나요~~

다시 시작하는 것도 솔직히 조금 겁나긴 하지만 시작해서 하게 된다면 참여해서 열심히 하고 싶네요.
끝까지 함께 해주신 엄마들 고맙습니다.

헐~~~~ 추석연휴에 엄청난 일이 있었군요.....--***
우짜다가 그런일이.....
마리두 숙제를 아직 다 마치지 못했어요...^^
다행인건 어제랑 오늘 아침이랑 해서 두번읽고 해석했다는거~~~~
있다가 오후에 마저 한번 읽고 워크지 마무리 하려구 합니다.
넘 댓글이 없어 썰렁해서`~~~~^^
이따가 숙제는 올릴께요 그러면서 지난주 숙제 체크까지 해서 올릴께요
윤후맘님 문 열어주셔 감사해요...^^*
오늘 아침에야 겨우 마무리 했네요....
물론 완벽하지는 않아요....ㅠ.ㅠ
기어이 아침에 폭풍잔소리를 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