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5세 여자아이에요..
ort는 2단계만 가지고 있구요. 매직키 샀는데.. 잘 안봐요.. 저도 잘 안꺼내지더라구요..
아이들 마다 다를 순 있지만요..
대충맘님 어둠의 경로.. 넘 웃겨요..ㅋㅋ 저두 어둠의 경로..
암튼 제가 틀어주면 의무로 조금씩 보는 정도 입니다.
사실 저 자체도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듯합니다.
저의 경우는 2단계밖에 없는데..
검색하니 디브디사신분들은 별 재미못봤다고 많이들하시더군요..
근데 우리집은 어둠의 경로로 들인 매직키 디브디를 딸이 너무 좋아하네요..
제껀 영어국발음이라 마음에는 안들지만..
알아듣는지 못알아듣는지.. 잘때는 오디오로 틀어달래서들으며 자요..
(디브디가 오디오로 기능되는 디브디기라)
디브디와 책의 내용이 틀리다고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관심사항은 자주 바뀌는것같아요..
매직키도 또 언제 사랑이 식을지는 모르죠..
울 딸도 이달에는 책에 뜸하고 왼종일 그림만 그려대고 있네요..
5세인데 책을 좋아하거든요..
책도 안읽고 그림만 그립니다..
디브디 사주면 책을 안보려할지도 모르니..
책몇권읽으면 디브디보여준다.. 이러심 안될까요..?
같은 5세라 지나칠수 없군요..
책을 먼저 접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5단계에서 모험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 시작되니까요..
DVD는 사전설명 없이 바로 모험담으로 가거든요.
근데 아이들이 한글책만 읽을때도 있으니까 조금 더 기다려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