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제 스탈이네요. 귀엽고 순진해보이면서도 개구장이 같은 잘생긴 얼굴..
글구 얌전히 있다가 베이비 핑거에서 열광하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요.
저도 동영상 막판 초치기 하러 왔습니다. 아마 기간내에 다 못 올릴듯..
아직 다 찍지도 못했는데..ㅠㅠ
령돌맘처럼 부지런히 초반기에 올릴걸 그랬나봅니다.
아.. 여길 보니..
여기가 진안이라는데군요..흐미..
어디있는데인지.. --;
참고로.. 령돌맘님..여긴 강릉이에요..ㅋㅋ
넘 멀죠..
령돌맘님은 저 남쪽에 사시는것같은데요..^^
노래 잘봤습니당.. 귀여워요..
패션이 아주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에요..^^
오홋~ 인물이 훤하네요~^^
참 귀엽고 잘생겼고만요~^^
하는 짓도 참 귀여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