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좋은 세미나 다녀오셔서.. 좋으셨겠어요~~^ㅡ^
서울 사시는 분들.. 넘넘 부럽습니다..^ㅡ^
울 령돌이들은... 한글책으로는... 논픽션을 많이 접해봤는데...
아직 영어책은 논픽션을 접해본적이 한번도 없답니다...
포코너... 좋다고들 하셔서... 첫 논픽션 책을 그걸로 해볼까 하는데...
오순이맘님이 추천해주고 싶은 책 있음... 말씀좀 해주셔요~~^ㅡ^
저도 세미나 들으러 가고픈 맘이 굴뚝 같네요..
한번 안가니 가는게 참으로 힘듭니다..
미리 같이 가자 어쩌자 하고 세미나 동지나 만들면 좋겠네요..
서울이나 가야 듣지 참으로....
뭐든 들으면 참으로 좋은 양식과도 같이 맘이 뿌듯한 것 같어요..
그 맘을 지도 알지요..^^
내도 좀 부지런하게 다시 다녀봐야할래나.....가을도 되었으니...ㅎㅎ
가장 먼저 일어나는 새가 쩜쩜쩜....
그런 세미나도 다니도 저도 부럽네요...
대한민국 아줌마들 대단해요~~~
오순맘 글보고... 어제 둘째놈 원하는만큼 동화책 목이 터져라 읽어줬답니다..
저도 오늘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
사은품 욕심이 나서 한시간이나 일찍 갔지만,,, 뛰는놈 위에 나는분이라고,,,
두시간 먼저오신분이 계셔서 그분께서 1등상품 웰컴 풀세트 타시공,,,
전 2등으로 일찍 와서 필쳐딕셔너리 탔어요 ^^V 것도 17000원이라 써있길레 위안삼고... ㅎㅎㅎ
어째듯 모두에게 준 사은품 정말 맘에 들었구요 ㅋㅋㅋ
몰입교육에 대해 좀 뭔얘긴지 이제 다른데서 들으면 알아들을 수는 있겠어요
이제 영어시작하는 7살,,, 정말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ㅠㅠ
모 사립초등에 국제중에...
진짜루 벌써 하늘을 훨훨들 나는데... ㅡㅜ 아 이제껏 뭐했나 싶었어요
저도 가려고 며칠전 진작 신청을했는데...
신랑이 일이 생겼다고 하고
다른 일도 생겨서 못갔었네요...
그래도 도움되는 후기를 만나서
잘 보고 갑니다~
어? 오순이맘님 저도 그 세미나 참석했었는데요. 전 에어컨피해서 겨우 잡은 자리가 강의 후반부에 갑자기 에어컨이 세짐을 느끼고 벌떡 일어나서 맨 뒤로 의자도 없이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이리 오실줄 알았으면 차라도 한잔 마시고 안면이나 틀걸...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