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함께 하고싶긴해요~~~
근데 이슬사랑님은 북클럽1기 활동도 하시고...
저는 매직트리하우스도 사전 엄청 찾으면서 읽어야하는...쩝
하고싶은 맘도 가득, 영어실력때문에 부끄러워지는 건 아닌지 걱정도...
아차 저는 신영통살아요.
가깝죠?
장소도 제공해주신다하니 뜻있는 분들이 손을 번쩍버쩍 들어주시면 좋겠어요
음.. 용기를 내어서 손 번쩍이요.
많이 망설여지긴하지만, 지금아니면 안되겠지요?
여기는 용인 수지요. 수원까지는 갈 수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