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팔랑님....
역시나 깔끔하게 재미있게 정리해주시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팔랑팔랑님 목소리 그리워요.
유령수업이 컴문제인줄만 알았는데 *
그런 심오한 뜻이 숨겨져 있다는걸 1년이나 지나서 알게됐네요.ㅠㅠ
울 박사님 덕분에 힘나시겠어요.
팔랑팔랑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우리 박사님 화상강의도 인기리에 진행되면 좋겠네요.
팔랑팔랑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우리 작년에 같이 들었잖아요. 제가 다 이수를 못해서 기억하실라나...ㅎ
큰 용기를 갖고 시작한 테솔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일을 시작하게 되서 다 못 들은거 정말 아쉬워요.
일 하고 있지만 아침 시간에 짬짬이 쑥에 들어와요.
항상 한쪽 발을 살짝 걸친 상태랄까...ㅎㅎ
엄마표 영어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큰애는 어쩔수 없이 학원으로 갔고
이제 1학년인 둘째에게 살짝 들이대고 있어요.
앞으로도 종종 게시판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