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저도 뭐 전문가는 아니지만요..
제 생각엔 튼튼3단계와 ort로 충분할꺼 같은데요..
두 책을 더 자주 접하게해주시는게 나을꺼 같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만약에 더 추가하실 책을 원하신다면 가끔 서점에서 가서 아이와 함께 골라보세요
제가 답글 달 군번은 아닌데요. ㅜ.ㅜ
노부영이 어떨까요?
노부영이 좀 비싸서 그러시다면 걍 동화책만 사서 읽어 주셔도 좋구요.
튼튼영어나 오알티가 읽기용으로 나온 거라,
(튼튼을 읽기용이라 하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나온거라 동화책 느낌보다는 읽기용 느낌이 살짝 나죠. 표현도 김치냄새가 좀 나구요.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울 아이도 좋아한 책이거든요)
단어나 표현에서 좀 한계라 할까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갠적 생각)
그래서 더 버터스럽고 조금은 어려운 표현과 멋진 문장이 들어있는 동화책이 좋을거 같아요.
전 제가 읽어주기 벅차서 노부영으로 많이 샀어요.
씨디로 되어 있는 걸 사서 6-7권씩 묶어서 한 시디로 만들어서 주구장창 틀어주곤 했죠.
노래도 멋지고, 표현도 좋구요.
미리보기 몇 페이지 보시면 수준 대충 파악 하실수 있으니, 님의 아이 수준 생각하셔서 고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130여권 샀는데 노래나 읽어주기 등 씨디는 다 훌륭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