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영맘님~
같은 경기도였군요.. 아직 저희는 설문조사중이라 오늘 내일중에 안내문 올 것 같아요.
어제 아버님 외래진료 있어서 뵈었는데 저를 반갑게 맞아주셔서 이제 저는 알아보시는 줄 알았는데
간호사가 누구냐고 물으니 '응, 몰라' 왜 아는체 하냐고 했더니 '아니 그냥 반갑게 맞아주어서...'
이렇게 대답하시더군요..
Amy가 바쁜 와중에도 항상 꼬박꼬박 숙제 제출하고 야무지게 활동하는 모습보아서
제가 이 대문 열때마다 기뻐요.
그게 다 엄마가 부지런하시고 잘 챙겨주시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아하영맘님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