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따님이..감정이 아주 풍부하고만요~^^
목소리 변조까지 해가며 아주 제대로네요..^^;;
아주 발랄한 모습으로..꾀꼬리같은 목소리로..참 예쁘게 잘 부르네요~^-^
저도 쩌그 우에..Finger가족 올렸는디..우리 혹..텔레파시 통한겨??..^^;;
(언제 봤다고 이리 친한 척인지..참..제가 낯이 상당히 철판이지여..-..-;;)
그나저나..요 집 아빠는 예쁜 딸 재롱에 입이 언제나 귀에 걸려 계실 듯..^^;;
캬~~~ 딸 키우는 보람 있으시겠당....^ㅡ^
노래도 이쁘게 잘부르구요~~
율동하면서.. 가사에 맞는 목소리까지....ㅋㅋ
손가락인형~~ 직접 그린거군요~~
저는 그냥 그림 다운받아서.. 했는데~~~
울 애들은 그림그리는거 너무 싫어해요~~ 특히 색칠하는거~~~ㅜㅜ
그냥 졸라맨 그리는 것만 좋아한다는...
재밌게 보고 가요~~
연극 준비하는가봐요~~ ㅋㅋㅋ 항상 노래를 입에 달고 사는 꼬마 아가씨 맞죠??
ㅋㅋㅋ 넘넘 리얼하게 잘하는데요..
진짜 아빠 같이 진짜 언니같이 목소리내면서요..^^
와~~
뒷부분 lion 나오는건 영어연극이에요?
넘 잘할것같아요..그런것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잘 봤습니당..
유치원에서 영어연극도 하는군요.
너무 예쁘게 목소리까지 바꿔가면서
정말 잘하네요.^^
멋지구먼요...
어려서 꼭 한번은 겪고 지나가는 손가락 인형..
우리도 이 집과 비슷하게 그림을 직접 그려서 손가락에 각각 끼우고 놀았었는데요..
우와~~~
뒤 동영상 나오는 I'm a lion 그 노래 저 알아요..
울 준서 유치원에서도 저걸로 했거든요..
그 대본으로 영어 연극제했었네요..
울 준서가 사자 역할이라서 그 역할이 기억나요...ㅎㅎ
반가워라...유치원용 튼튼 영어 인거 같던데요..
연극제 가보니 다들 동물 분장하고 귀엽더군요...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