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 Daniel K.
길고도 짧앗던 방학을 끝내고
왜 이리 일산으로 돌아와지는게 어려운지요.
게을러졌던 모든 생활을 바로잡는건 참 어렵네요.
그동안 그렇게 시행착오를 해도 말이예요....
대청소 끝내고 다시 한 번 마음 잡아봅니다.
이번주부터는 열심히 과교 하겠습니다. ^^;
아이들도 이 마음 함께하길 기도하며 ^__^
19 카일
이번주는 혼자 CD 듣고, 읽고, 웍싯 풀었어요
카일에게만 맡겨놓으니 뭔가 쪼~매 미심쩍기도 하지만 뭐 엄마가 바쁠땐 혼자 해야죠 ㅎㅎ
이제 많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내용이 쉬워졌는지 혼자서도 쓱쓱 하네요
답쓸때 온전한 문장으로 쓰지 않고 1,2,3, 번호매겨가며 간단히 쓰길래 다음 부터는 제대로된 문장으로 써보자고 했어요.

16번 앨리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보물연우님~~
앨리네 학교도 다음주에 개학이네요..
개학하면 쫌 규칙적인 생활을 할수 있겠지요..^^
이번주 숙제 올립니다~

12번 알렉스 숙제 올립니다.
알렉스 학교는 어제 개학을 했습니다.
이번주는 밀린 숙제 한다고 정신없었습니다. 미리미리 좀 해두면 좀 좋을까요~~ㅜ.ㅜ
특별한 슥제를 한것은 아니고 놀았던거, 체험했던거 등 정리하는 정도랄까요~~
둘짼 1학년인데 오빠랑 덩달아 숙제를 열심히 하더니 반에서 숙제를 제일 많이 했다나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ㅋㅋ
저희 학교는 방학숙제 상은 없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이 그나마 즐겁게 할 수 있잖아요 혼자 힘으로..
알렉스 이번에는 워크지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집 프린터가 고장이 났지 뭐에요~
세번 읽기와 녹음파일 올릴께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5번 연우
다음주 드디어 개학이네요. 엄마입장에서 속으로 ㅋㅋㅋ 좋답니다. 아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는것과 하루 세번 뭐 먹일까 고민하는게 진짜 방학때마다 느끼지만 어렵고 힘드네요 ㅋㅋ.
학교에서 점심식사를 주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 인지 방학때마다 느끼네요.
연우는 지난주와 같은 방법으로 총 3번씩 듣고 읽기를 했습니다. 현재 MTH 반이 시즌1원 끝내고 시즌2 시작하기 전까지 시간이 좀 생겨서 그동안 못한 미교 뒷편 워크북을 2장씩 풀어보고 있습니다. 복습의 의미로요.

숙제방 열리길 기다리다 제가 문 열었는데..
보물연우님이 먼저 여신 것 같아서 도로 닫고 왔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1번 제이슨
개학 준비로 마음이 바빠서 그런지 좀 붕 떠있는 느낌이에요.
실수도 있고 대충 쓰기도 한 부분도 있어 보이지만 성실히 최선을 다했을 거라 생각합니다~ㅎㅎ
저도 마음이 바쁘고 또 얼마 후엔 추석까지 버티고 있으니 옆에서 차근차근 봐주기 힘들어 믿고 맡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