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불행히 그런 샘들을 제법 겪어서 학창시절 좋은 기억이 있는 샘이 별로 없어요. 그치만 그 와중에도 좋았던 한두 분의 선생님은 더 큰 영향을 끼친거 같아요.
그치만 걱정의 꾸중보다 축복이 낫다는 말은 명심해야겠어요. 요즘 신경이 날카로운지 자꾸 짜증내게 되는데 짜증보다는 축복이 ㆍㆍ.
제목은 무서웠고 별명은 정말 탁~하고 웃었고... 이야기는 정말 선생님들 너무 중요하단 교훈을 얻었네요. 내 인생에 있어서 정말 마음에 남으시는 선생님은 생각만해도 웃는 얼굴만 떠오르고 그 선생님의 따뜻한 손이 떠오르고 ..뭐 그래야 되는데^^..모두모두 마음으로 아이들을 안아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