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번. 초5 Betty(#45, #46)
아혜맘님~.
청명한 가을 하늘, 그 밑으로 노오란 해바라기꽃들이
하늘을 향해 우뚝 서있을 것만 같네요.
정신없는 며칠을 보내서 늦게라도 과제를 제출하러 왔어요.
연결잭에 문제가 생겼는지 주말내내 헤매다가 겨우 컴으로 파일전송을 해서
다행이 오늘이 가기 전, 이 시간이라도 올립니다.
생각해보니 매번 딸에게는 sqr 했냐고 확인하면서 제출은 늘 늦네요.
낼이면 개학! 더 놀고 싶을 줄 알았더니
의외로 빨리 학교에 가서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놀고 싶다네요.
자기네반 넘 좋다고..
참 다행이다 싶어요. 선생님께도 감사하구요.




3번 사과돌이
45번,46번 입니다.
아혜맘님께서 올려주신 하늘이 참 예쁘네요. 가을이 성큼다가왔고, 2주 후면 벌써 추석이구요. 올해는 무척 빠른것 같아요.
사과돌이는 금요일에 개학해서 숙제와의 전쟁은 이미 치루었고 미쳐 다녀오지 못한 곳을 9월 중에 가려고 합니다.
내일은 코엑스에서 유교전이 있다고 해서 사과돌이와 함께 다녀오려고 합니다.
17번 루나
아혜맘님, 맑고 파란 하늘 사진 참 고맙습니다.
웍싯이 늦었어요.
어제 저녁에 끝냈는데 제가 피곤해서 못올렸어요.
sqr 이제 2주 남았네요.
루나보고 조금만 더 힘내자고 그랬어요.
작문은 여전히 문법이 많이 틀리고,
급하게 적다보니 앞, 뒤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아 보충설명을 들었습니다.^^;
2가지 소원중 하나는 핑거 파워를 갖는 것이고, 하나는 줄지 않는 돈통이랍니다^^



8번 슈퍼맨짱
요즘 수학에 재미를 들인 아들래미. .
낼 웍싯해서 올리면 안되냐고 하길래
오늘중으로 끝내서 올려야된다고..
몇 번 안남았으니 마무리 잘하자고 꼬셔서 올립니다.
한숨 쉬는 소리가 들리더만
그래도 틀린것없이 잘했네요...작문은 글쎄요~

7번 Arthur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꽤가 나네요~
얼마 안 남은 기간 열심히 해봐요^^


4번 알렉스
아헤맘님...대문 열어 주셨네요..ㅎㅎ
광주는 점점 하늘이 개이네요..ㅎㅎ
덩달아 기분이 점점 개운해 집니다.
이번에는 prompt 해보았습니다.
조금 적어도 틀려도 되니 니 멋대로 적어보아라..하며 꼬셨어요..ㅎㅎ

19번 Yuna
이제 4회, 2주 남았네요..
방학 마무리하고, 새학기 준비하느라 바쁘긴 하지만..
그동안 열심히 했으니..SQR도 잘 마무리 하자구요~!!
8기 모집하는 글을 보니..정말 끝나나보다 실감이 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