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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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우리는 정말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도록 강요받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고,
남들이 인정해주면, 내가 잘 살고 있구나..라고 느끼는 것 같기도 해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인정해주면서 사는 삶을 살다보면
무언가로 인한 스트레스도 지금보다는 훨씬 줄어들 것 같은데요...^^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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