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멀린 숙제 이제사 올려 죄송합니다.
매번 늦게 올리게 되네요..ㅠ
오늘은 아이들 개학해서 정말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2학기 되었어요..

7번 젬마
요즘음 엄마랑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엄마한테 화를 냈는데 미안한 마음이들어요...
"엄마 그래도 엄마 많이 사랑하는 거 알고 있지 내가 더 분발할께"
아참 오늘 부터 제가 올리기로 했어요..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잘하는지 지켜봐주세요^^ 으리~

10번 슈퍼맨짱
olivewoo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웍싯을 다하지 못해서
오늘 마무리 하고 올립니다.

14번 다크니스
7주차 숙제 올려요~^^

13번더스트랙

2번 앤지
olivewoo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담주 월욜이 개학인데, 오늘 하루종일 바쁜걸보니 방학숙제를 하고 있나봐요ㅜㅜ
이번주에 이것저것 밀린숙제들을 할것 같아요 ㅜㅜ
olvewoo님 글 읽으면서 저도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자신의 아이는 한쪽눈을 감고 보라는말 어디선가 읽은것 같아요. 기다리고 인내해야지요~~ 이휴~~
6학년 친구들 모두 방학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20번에릭
녹음을 못했네요.

숙제방 열어주신 olivewoo님 감사합니다.
저희도 다음 주 개학인데 방학숙제를 얼마나 해 뒀는지 모르겠네요.
아침에 방학책 꺼내서 끄적거리곤 있던데....
방학숙제가 많진 않은 것 같더라구요.
일기가 문젠데, 쓴 것 만큼만 들고 가야지 어쩌겠어요.
olivewoo님의 오늘 말씀, 저도 새겨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이 한 번씩 저에게 하는 말이 있어요.
조금만 기다려 주면 알아서 할텐데, 엄마는 항상 그 조금을 참아주지 못한다고.
느긋한 아들과 조급한 엄마가 생각하는 "조금"의 접점을 잘 찾아야 할텐데 말이죠.
4번 Min 7주차 숙제 제출합니다.
읽기와 웤싯, 녹음 진행했는데 프리젠테이션은 빠졌습니다.
wldrk님이 가르쳐 주신 검색해 볼려 했는데 아들이 컴 붙들고 있는게 싫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