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노력이 있어서 지금의 가은맘께서 계신것 같네요...
울딸 지금 14개월 이제 영어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 실력이 바닥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정말이지..저 역시 가은맘의 글을 읽을때마다 감탄을 연발하게 됩니다. 더불어..끝없는 반성도..^^;;
존경해요~~~ 정말 가까운데 살고 싶어요~~
가은맘님..어떤 분이신지 너무 궁금해요...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31개월 들어가는 우리 아기한테 이제야 첨 영어를 시작하려니..
답답하고 막막한데..가은맘님 글 보면 힘이 나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