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카일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
카일은 이제 좀 미교를 편안히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듣고, 읽기는 3번씩 했는데 녹음은 계속 못하네요


8. Daniel K.
방학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네요.
저희는 제주도에 머무르고 있어요.
아빠의 일때문에 엉겁결에 방학을 지내게 되었는데,
컴도 없이 와이파이도 없이
TV와함께 단칸방에서 방학을 보내다보니
시간개념도 없어지고 날짜개념도 상실했네요.
그동안 많이 드나들었던 도서관에 컴퓨터가 있는줄 이제야 알았어요...
그동안 필요한 일들도 다 미루고,
웍싯도 뽑을 길이 없어
카페에 가서 양해구하고 다운만 받아왔는데.... ㅜㅜ
적응하고 좀 살만하니 떠날 날이 오네요. ㅋ
Daniel은 열심히 읽기만 하고 있는 형편이네요.
그나마도 사진은 올릴 수가 없어 아쉽구요.
개학과 함께 다시 잘 올릴께요.
항상 감사합니다!
12번 알렉스 숙제 올립니다..~~
방학내내 열심히 놀고 다음주부턴 개학준비해야겠어요~~
방학이 짧아져서 공부보단 노는데 취중한 방학이었네요^^
저도 알렉스 이번주 수요일 계곡에서 놀았던 사진 한장올려봐요^^
노는것은 아이들을 너무나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는 하루였네요^^
애들 얼굴이 그렇게 환하고 밝고 행복할 수 가 없어요^^





1번 제이슨
보물연우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마도 지난번에 명단을 다시 정리하면서 숙제방 명단이 바뀌지 않아 그런 것 같은데..
바뀐 명단순으로 쭉 이어가면 어떨까 싶어요.
영어로 쏟아지던 용어때문에 멘붕이었던 시절은 지나가고 이제 서서히 안정되어 가고 있어요.
CD는 생각보다 많이 듣지는 않는데 좀더 많이 듣도록 유도해야겠어요.
책은 항상 3번 이상 읽구요.
자기주장이 점점 강해져가는 때이지만 그래도 순순히 따라와 줘서 늘 고마워요~



16번 앨리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보물연우님^^
앨리는 5주, 6주 함께 올립니다~
방학이라 매일 못하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고 듣고 웍싯도 합니다..
관련도서까지는 못읽고요~~^^
5번 연우 ^^
연우는 방법을 조금 바꾸어서
매일 lesson1과 듣고 shadowing 하는것을 월-목 까지 하고 금요일엔 듣고 녹음, 토요일엔 듣고 웍싯풀고 프리젠테이션 녹음하는 방법으로 바꾸었네요. 이제 조금 익숙해졌는지 듣는걸 싫어하지는 않네요. 과학이라서 다행인듯해요...제일 좋아하는 과목이라서 ^^
캠프 단체사진과 남원에서 제가 이뻐서 찍은 사진 올려요,
파란하늘과 초록을 보니 눈이 시원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