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알렉스
수정엄마님...대문 열어 주셨네요..ㅎㅎ
루나도 열심히 하였네요..
힘들어 하지 않고 편하게 한것 같아..
기특하고...이쁘네요..ㅎㅎ
전
오랜만에 친정갔다왔어요..
그래서 숙제를 지금 올립니다.
언젠가 알렉스가 다른 웍싯 자유작문을 하다가
that~절을 활용해서 쓰는 것을 보고...
아~~sqr에서 본걸 요렇게 써먹는 구나...하는 것을 느낀적이 있었어요...
요래요래 알게 모르게 가랑비 옷 젓듯...
스며들고 있구나...하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아...그렇다고 자유작문쓰기에서 아주 많이 자유롭지는 못해요...ㅎㅎ
아직 어설픈 걸음마 예요...ㅎㅎ
*동생이 형아 꺼에 낙서를 잔뜩해놓았네요..ㅋㅋ

8번 슈퍼맨짱
수정엄마님 대문 감사합니다^^
집에 저 혼자 있어서 장문의 글을 썼는데
다 날리고 새로 적네요ㅜㅜ
슈퍼맨은 오늘 춘천으로 아빠랑 자전거 라이딩 갔습니다.
방학동안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찌부둥하다고 동네 한바퀴만 돌겠다는걸
아빠가 꼬셔서 춘천으로 갔는데 닭갈비 까지 먹고 오겠다고 전화왔어요.
큰애도 학원가고.. 저 혼자 집에 있어요
저희집에서 춘천고속도로가 보이는데 아침부터 양방향 꽉꽉 막히네요
연휴가 길어도 어디 먼데는 못가고
낼 서점나들이, 뭉크전 관람,
일욜은 야구관람으로 방학 나들이를 마무리 지을려구요~
정말 혼자서는 포기를 해도 벌써 했을텐데
SQR 7기 쑥님과 같이 하니 외롭지않게 여기까지 왔네요
여름방학도 끝나가니 맘을 다시잡고 열심히 해야겠다 싶어요
연휴 잘 보내시고
모두 모두 힘내서 담주 뵈어요^^







3번 사과돌이
42, 43, 44번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방학동안 모자라는 부분 보충해야하는 기간이었는데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분주힜습니다.
그 중에는 아버님 산소 잔디돌보기도 중요한 부분이었고, 미진한 부분이 있어 집에 왔다가 다시 갔다오기까지 했어요. 문제는 서울에서 충북까지의 거리가 멀었고 기상여건이 폭우와 함께 였기때문에 더욱 고된 여정이었어요. 반면에 오는길에 경기도 지방에서 쌍무지개를 보는 즐겁고 경이로운 경험도 있었습니다.
다시 정신 차리고 시작해야겠습니다.
수정엄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루나도 열심히 잘 했네요.
prompt 내용도 너무 귀엽네요...^^ 짝짝짝!!!
맞아요..저도 혼자였으면 중간에 귀찮아서..하다 말았을 것 같아요.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으니 끝까지 해보자구요.!!

28.6학년 렉스 숙제 올려요..^^
이번주에는 외우면서 왔다,갔다,,참견하더만
두 번째 쓰면서 중간에 한문장을 빼먹고 썼다고 하네요.
그래도 마지막엔 제대로 정리 해서 써서 다행이예요.ㅎㅎㅎ
prompt도 이야기를 어떻게 써갈지 고민을 하더니..어찌어찌 썼네요..^^
16번. 초5 Betty(#41, 42, 43, 44)
수정엄마님. 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 혼자 그냥 순간적으로 비오는 날 수정엄마님이 참 평안하신 듯 느꼈네요.
루나는 이틀에 걸쳐 외우기를 해서 더 단단히 외울 것 같아요.
우리집은 잊을까 겁나서 오래걸리더라도 한 번에 그냥 하더라구요. ㅋㅋ
지난 주부터 휴가 다녀오고 부산 사는 이모가 놀러와서 사촌들이랑 어울리고..
그러다보니 과제 제출이 또 밀려버려 오늘 2주치를 한꺼번에 올렸답니다.
자주 들어와 함께 해야하는데 죄송한 마음 가득합니다.
방학 막바지 즈음...
무언가 하여간 많이 할 줄 알았는데
한 것도 없이 그냥 다 속절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ㅉㅉㅉ
다시 한 번 엄마 역할에 무게를 실어보며 반성을 하게 되네요.




19번 Yuna
부지런하신 수정엄마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루나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썼네요..^^
Yuna는 원래 이야기를 그대로 쓰는 건줄 알았다가..
루나가 작문한것 보더니..아~하더라구요..ㅋㅋ
완주가 다가오니..벌써부터 설레이네요..ㅋㅋ
오늘은 그동안 미뤄뒀던 SQR 워크지 제본 작업을 좀 했답니다..^^
완주가 얼마 안 남았으니..미리 정리 해두는게 좋을것 같아서..
일기장 만큼이나..오~래 오~래 보관하고 싶을 것 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