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8살 아들래미랑 보았는데요~~
큰놈은 무섭다고 눈을 손가락으로 가리면서.. 다보고...
작은놈은 쿨쿨 잠이 들었답니당~~
영화끝나고... 깨워서 델고 나왔어요~~
그래서... 글케 시끄러운데 잠이 오냐?? 하고 구박 아닌 구박을 하고 왔네요~~ㅎ
8살 둘째가 보기엔 재미 없었나봐요~~
와우... 이대로만 따라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 공부하고 나면 이순신 장군에 대한 박사가 탄생하겠는걸요?
전 내일 큰아이는 아빠랑 명량보라고 했는데..
주원이랑 같은 나이인 쌍둥이는 명량을 볼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