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추석때 시댁갈 때 챙겨갔던 책입니다. ㅎㅎㅎ
영어책은 저 책이랑 먼치책들을 가져갔었어요. (술술 읽어주기 좋은 책으로...)
추석 이틀전에 배송되서 테잎이 없어서 밀어놨다가 가져갔는데,
완전 대박! 추석연휴동안 제가 입에 달달 붙도록 읽었네요.
시어머니는 제가 일 해야 되는데 손자녀석이 책 읽어달라고 징징짜서 당황했었죠. ㅎㅎㅎ
오래 간만에 읽어주면서 느낀 점,,,
역쉬 책을 소리내서 읽어주니 저두 같이 영어공부(말하기에 많은 도움)가 되는구나 했습니다.
빨리 녀석(6세)에게 읽기를 갈켜 주고 싶은 충동을,,,
반복해서 읽어주면서 느꼈네요. 근데 울 녀석 읽기에 영 관심이 없어서리... ㅜ.ㅜ
참,,,
메가티비에 저 드래곤 이야기가 나와요.
참 잔잔하고 유머러스하죠.
드래곤의 행동이나 상황을 설명해줘서,마치 동화책을 티비에서 읽어주는 듯한 애니죠.
애니메이션도 전 정말 좋더라구요. ^ ^
참 색감이 이쁘죠? ㅎㅎㅎ내용도 이쁘고
드뎌 지르셨구나 ㅎㅎㅎ
정말 귀여운 아기 드래곤 이네요^^
좋은 책소개 감사해요^^*
저도 구입을 했었는데요...아직까지 읽어주진 못하고 책꽃이에 고이 모셔만 두고 있네요...
읽어줄 분량이 좀 되는지라 미루고 있네요...^^
내용도 무척 기발하면서도 재미있어요.. 제가 봐도...
근데 기발한 이 상황을 이해하고 웃을려면 5세인 아들래미에겐 아직좀 무리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내년쯤에 꺼내봐야할까봐요....^^
귀여운 드래곤이네요..
드래곤에 대한 tv show에서 본 그 드래곤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아이들은 사람이 주인공인거 보다 저리 동물이나 공룡 드래곤 괴물이 주인공인걸 확실히 더 좋아하는것 같어요.
상상을 할 수 있어서 그런가.....
준서도 저에게 그러더군요.
엄마 난 사람이 주인공인건 별로 안 좋아해...
전 그런거 상관 않했었는데..
말해 주니 힌트가 되어 참고 할라고요...
애들을 잘 관찰해야 한다더니...
오순이맘님의 책 선택은 참 정성이 가득혀요..항상 느껴져....
저도 드래곤을 좋아라하는 아들땜에 몇번이나 망설였던 책인데.. 오디오가 없다는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네요..
아~~ 사고픈것은 산더미고... 맨날 고민만 합니다.. 책 내용 궁금했는데 잘 봤습니다~~^^
A friend for Dragon 한권이 더 있어요.
46개월 아들 쌍둥인데요. 우리집 아이들이 제일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올해 유교전 에서 2권을 샀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나머지 3권 제가 찾아봐서 사줬답니다.
아이들 월령에 내용 면에서나 영어 읽기 수준도 낮은편이 아닌데 좋아 하더군요.
음식에 관한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우리 작은 둥이는 꼭 많이먹고 뚱뚱해진 dragon 나오는 페이지를 이불 옆에
한동안 놓고 잤답니다.
gets by 에 groggy 란 단어가 나오는데 요즘도 제가 정신 없어 하면 momey is groggy 이럽니다.
처음에 열광하고 요즘도 꾸준히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드래곤~~ 큰놈이 사달라고 했었는데... 다른 사고 싶은 책들이 넘 많아서 항상 잊어버린다는~~ㅋㅋ
전 추석 연휴동안 아들램들에게 책 한권도 못읽어 줬는데....
역쉬 오순이맘님은 달라요~~ㅋㅋ
^ㅡ^
저는 이책을 읽어주면서 느끼는 점이 있었는데요...
한글 독서도 중요합니다.
이 상황을 이해못하면 웃을수 있었을까' 싶더라구요.
문장이 짧기때문에 어쩌면 어린 연령대 아이들에겐 안맞을수도 잇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독서력이 되는 6세나 7세 이상 어린이들에겐 재미난 책이 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