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초4 샐리
윤스마미님 멀리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글을 읽는 내내 아이들을 향한 열정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멋진 어머니시네요.*^^*
주말에 친정 식구들이랑 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오느라 숙제가 늦었습니다.
문경으로 다녀왔는데요. 친정 5남매에 딸린 식구들이 모였는데 조카 둘이랑
작은 형부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19명였네요^^
대식구의 이동이라 먹거리가 제일 걱정이였는데 각자 담당한 음식을 너~무 많이 싸온 바람에
음식 풍년이였답니다. 리조트에서 구워먹은 바베큐도 맛났고 근처 양식장에서 사먹은 송어회도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작년에는 우리가족끼리 8월 땡볕에 텐트들고 가서 캠핑하다가 개고생 했었는데 올해는 조금일찍 가서
시원하게 잘 즐기다 온 것같아요. 가족들 모두 대 만족이였답니다.*^^*
너무 재미있게 놀다 온 바람에 숙제 제출은 늦었네요.
샐리는 휴가가기 전에 미리 해 놓았는데 말이죠.ㅎㅎ


22번 다니엘... 이런이런 .. 제가 치매를 ...
사실 다니엘이 3주동안 수학 학원을 매일 3시간씩 가고 숙제하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어요
원래 공부 하던 녀석도 아니다 보니 .... 요번주 마지막이라 주말에 아빠랑 간만에 늘어져서 놀다가 보니
저도 다니엘도 깜빡 했어요 ㅠ.ㅠ 일요일 자전거 타고 가서 내리막길에서 넘여져서 갈비뼈 금가고 ..
덕분에 오늘 하루 쉬었어요 ... 부랴부랴 숙제해서 올립니다.. 츨석체크 안하셨길래 ... 얼릉 올려요
죄송해요 ~~


19번 에이미 정말 오랜만에 미션 올립니다~ 그동안 밀린책들 좀 읽고 부랴부랴 달려온거 같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한다고 했으니 믿어봐야겠죠 다른건 엄청 잘 알아서하는데 영어책 읽기를 좀 소홀히해서 좀 속상했었거든요~ 윤스마이 말씀처럼 영어는 영어독서가 진리같아요~^^


7 초6제니 이제야 지난 미션과함께 올립니다.웍싯만 했어요.이제방학이다가오니 그땐 좀 여유가생기겠지요?...
윤스마미님^^
경험에서 우러나온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이번주가 기말시험이라 숙제를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시험을 치르고 나서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번 Cathy입니다.
22번 다니엘... 이런이런 .. 제가 치매를 ...
담주에 두주꺼 한꺼번에 올릴께요 ~~~~~
16번 카디아리
요즘 본일일에 집중하는라 책은 한번에 듣고 써머리,문제풀이까지 한방에 해결해 버리네요.
곧 있으면 방학도 되어가는데 어떡하면 잔소리 덜하고 잘 시킬까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윤스마미님 좋은 경험담 잘 들었습니다.
요렇게 좋은 이야기는 자꾸 해주셔도 좋은데 역시 책읽기가 정답인것 같아요.
앗! 이번 방학때 책읽기도 열심히 해주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53번 민이 올려요. 책이 재밌나봐요 a.to z써머리 군말 않고하네요 ^^ 이제 곧 방학이에요. 올 여름방학은 어케 즐겁고. 알차게 보낼지 고민이에요
54번 플로라
이번주는 책 겨우 읽고 문제풀이만 했습니다 .
그마져도 아침 밥 먹기전 급! 풀은 (or 찍은) 문제풀이... 저녁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ㅜㅜ
6개월 쉬던 영어학원을 이달 부터 다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션 수행이 여~엉 부실해졌는데요
방학때 힘내기로 했습니다.
학원을 쉬면서 느낀점은 사실은 제가 아이를 manage 하는 훈련?이 아직 덜 되어있더라구요...
무작정 책 많이 읽으라고 한다고
저절로? 알아서 하는 아이는 없을텐데 말입니다.
좋은 습관을 들이도록하는 것이 엄마의 중요한 임무인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좀 편한 학원이라 본인도 좋다하여 당분간은 다녀보기로했습니다.
이번 방학 목표는 아이들과 도서관 다니기로 정했습니다.
윤스마미님 좋은 말씀 감사하구요...
엄마 트레이닝 방법을 좀 가르쳐주세요 ^ ^

유니. 5번 윤스마미님 아이들과 해외에 계신가봐요.그곳에서 학교생활하면서 북클럽진행하고 계셨군요. 책읽기에 대한 이야기...정말 공감하고..실천하려 애쓰고 있어요...좋은 글 감사해요. 유니는 기말고사가 이제 끝나고 토요일은 친구 생일 파티가서 ..일요일에 해서 늦게 올립니다.K이구요. 다음주에 L.M 함께 올릴께요
27번 샐리
샐리가 이번주 일이 많아서 읽고 문제푸는 것밖에 못했어요. ㅠㅠ
언니 시험 끝나고 제가 게을러지기도 해서 더 그랬던것 같아요. 더 시들해지기 전에 다시 활기를 넣어줘야
겠어요.


유니. 5번 윤스마미님 아이들과 해외에 계신가봐요.그곳에서 학교생활하면서 북클럽진행하고 계셨군요. 책읽기에 대한 이야기...정말 공감하고..실천하려 애쓰고 있어요...좋은 글 감사해요. 유니는 기말고사가 이제 끝나고 토요일은 친구 생일 파티가서 ..일요일에 해서 늦게 올립니다.K이구요. 다음주에 L.M 함께 올릴께요
10번 유하연
에구머니나,,, 제가 오늘 북퀴즈 올리는 차례인데 담주라고 일정표에 적어놓았네요ㅠㅠ
짐 숙제 올리고 얼릉 준비해서 올리겠습니다
한참 남았다고 넋놓구 있다가 완전 깜짝 놀랐네요!!
다운받으시려구 기다리신분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29 DK 윤스마미님 감사해요. 글 잘 읽었어요~ 해외에서도 부지런히 정도를 걷고 계신것 같아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많고, 같은 사람들도 많고,,, 이렇게 생각하는게 마음 편해지더라구요 저도요~ 오랜만에 숙제 올리네요. 이제 기말도 끝나고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게되었어요^^ 읽고 문제만 풀었습니다. 써머리 해주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
57번 중1 다이애나
프린트가 안 되어서 써머리 했어요

초4 제시카
단어 듣기 풀기 써머리어요..




9번 루나
읽기하고, 문제 풀었어요.
사진편집 눌러서 사진 불러와서 올리는데 사진이 하나씩만 올라가서 불편하네요.
세 개를 동시에 올리기가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큰 애한테는 책을 많이 읽어줬는데 밑에 동생들한테는 잘 안 되네요.
미안한 맘이지만,, 몇권씩이라도 꾸준히 읽어줘야겠어요.
실내 수영장 갔다 오려구요. 애들 챙기는 중에 숙제 올리고 가요.
늦으니까 안 올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난 주도 빼먹었다는ㅠ 루나는 올린 줄 알고 있는데.
6번 아서
듣고 써머리 풀고~~

3번 초3 tina
책읽고 summary하고 quiz풀었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복권이 뭔지 모르는 엘리가 칠판에 써놓은 내용이있어서 찰칵~~^^ 전에 할머니께서 돼지꿈 꾸셨을때 엘리한테도 복권사준적 있었는데~~~자기는 복권 사본적없다고 오리발 내미시는 엘리양~^^;;;

22번 초4 데이빗~~ 어제 이사해서 정리 중이예요. 저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졸고 있어요. 데이빗에게 책도 오늘 밤에야 주고, 하랬더니 읽고 퀴즈만 겨우 풀었어요. 어제도 하교길에 펜션하는 형친구 집에 가서 수영하고, 실컷 놀고 10시가 넘어 나타나더니 오늘 아침 일찍 충효단에서 캐리비안에 갔다가 내일 있을 오케스트라 연주회 리허설에 갔다와서 힘들어하네요.


엘리 써머리는 챕터1만 했답니다~^^ 퀴즈는 제가 채점 못한상태구요~~ 엘리는 학교방과후에서 첼로를 배우기시작했어요~ 너무나 하고싶어했던거라 완전 신났구요~ 방과후인데도 3명만 수업해서 넘 좋답니다~♡
윤스마미님 미션 감사드립니다~^^
네이트는 금요일날 무사히 영어마을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금요일날 학교 도착해서 교실에 들렀는데 담임샘께서 1주일간 수업빠진부분
숙제를 내주셨나봐요.영어마을을 모두 가는게 아니라서(희망자만) 남는 애들은
수업을 했으니...
국어,수학 각각 한 단원이 넘는 분량을 내주셔서 네이트가 투덜댔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써머리만 후딱했어요~ 퀴즈까지는 눈치가 보여서리^^;
네이트는 같은 반 친구들 5명이서 같은 방을 써서 무척 재미있었다고 해요.
영어마을 가 있는 동안 원어민들과 실컷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네요.
그런 네이트를 보고 친구들이 칭찬도 많이 해주고 그래서 더 기분이 좋았나봅니다~~^^
하루에 한 번씩 콜렉트 콜로 전화가 왔었는데 오기 전날에 메일보냈다 그러길래 보니까
엄마 아빠 너무 보고 싶다.사랑해~ 이렇게 보냈더라구요.
읽으면서 눈물 찔끔했다지요~
행복이 별게 아니구나..한 번 더 느낄 수 있었어요.
다음 주엔 더욱 더 많이 사랑하는 한 주 되셔요~^^♥

21번 리아나
윤스마미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책 읽어주는게 잘 안되는 1인입니다.
저희 집 둘째가 참 걱정스럽군요. 정신차리고 책을 읽어줘야겠어요.
저희는 담주 화요일이 기말시험이예요.
2과목 치는데도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럼 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52번 새라
안녕하세요~
이제 기말고사도 끝났고, 여름방학이 다가오니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에는 A to Z를 맨날 독서록으로 쓰네요~
좀 길게 써야 할텐데

17번 J미션올립니다.
날도 더워지고 뭔가 자꾸 계획대로 안되네요. 기말고사도 생각보다 잘하는 아이가 너무 많더라구요. 못하는 아이를 꼽아야 하는 상황으로 잘하는 아이들만 많네요. 참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교육열이... 학원을 안가는 아이도 잘 안보이고 학원 선생님들도 요즘은 점점 수준이 높더라구요... 엄마랑 하는것이 효율성이 떨어지는것 같기도 하고 자꾸 지치고 힘이드네요. 그래도 오늘도 꾸준히 따라가 봅니다.

네~~제가 퀴즈 올릴께요^^
윤스마미님 책읽기의 중요성 공감이예요~~~
외국에 계시면서도 꾸준히 하시다니 정말 더 대단하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