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달팽이가 잘 크다가
제가 며칠 습기를 안주었더니
말라 버렸네요..
집을 나갔다 들어갔다 잘도 도망다녔었는데.....
새끼도 낳고 좋아하겠어요..^^
아이가 한번씩 엄마를 놀래킬 때 마다 걍 힘이 쑥쑥 나지요..ㅎㅎ
제가 모르는 책도 다 있고요^^
정말 놀라운 발전입니당 ㅎㅎㅎ
엄마의 관심은 뭐든지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추석 잘보네세용~~
ㅋㅋㅋ 담에 귀여운 달팽이와~~ 아이들 사진 올려주세요~~^ㅡ^
snail~~ ㅋㅋ 전 snail,where are you? 보고 알았는데~~~ㅋㅋㅋ
slug는 이제야 알았네요~~
감격 하실만 하네요~~
울 애들은 언제 그런 감격을 맛볼 수 있게 해줄런지...^ㅡ^
지네처녀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ㅡ^
저두 이제 슬슬 추석준비 해야겠어요~~
아고..귀엽네요. 똥쌌져!ㅎㅎㅎ
다른 얘기 하나, 지난 봄 하얀색 치자 화분 구해서 이쁘게 키워 놨더니, 민달팽이가 뿌리에 엄청스레 붙어있더군요.
달팽이는 귀여운데, 민달팽이는 넘 징그럽더군요. 껍질하나 차이일뿐인데..
우리의 snail이 똥 많이 싸고 건강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