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y입니다.
지난 4주차와 5주차 숙제 함께 올립니다.
책읽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고 프리젠테이션부분은 직접 롸이팅 하기 보다 인터넷에서 찾아서 요약하였습니다.



에릭입니다.휴가라 이제야올립니다.


19번 멀린 캠프서 돌아와 숙제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눅눅해서 알러지가 심해지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14번 다크니스
숙제올려요~
간밤에 비가 와서인지 공기는 상쾌합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wldrk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러게요,,6학년이라 마음만 좀 바쁘네요.
아이는 아직 몰입공부나 시간 나눠쓰기도 되지 않고 있어서
수학,,,생각만 하고 별 실천이 없네요 ㅠㅠ.
저희도 읽기와 녹음만 간신히 하고 있네요.
지난주가 내내 휴가여서 워크시트는 이번 주도 못했어요.
대신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
녹음은 5 꼭지 해서 올립니다.
책이 내용이 좋아서 읽으며 함께 과학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7번 젬마 .
wldrk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집은 제가 방학 숙제 이야기를 꺼내지 않으니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는 것 같아요.
초등6년차인데 이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이번엔 아무말 하지 않을 생각인데
이러다 한달치 방학일기를 기억을 더듬어가면 소설처럼 써 갈까 걱정이예요..ㅋㅋ
젬마는 지난 한주동안 3박4일간의 캠핑과 2박3일간의 할머니댁의 방문으로
정신없이 1주일을 보냈습니다.
방학한지 10일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 스케줄은 꼬이기만 하고
아직도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페이스 찾고 유지하자마자 개학하지 싶어요..^^ 하하하~

그런데 오늘오후 늦게 집에 도착해서 워크시트 다운을 못 받았어요,,
염치없지만 도움 요청드려요..도와주실꺼죠?^^

2번 앤지
wldrk 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웍싯은 몇번을 얘기해도 반응을 안보이길래 녹음만 올립니다.ㅜㅜ
언젠가 즐겁게 할날을 기대하며... (흑)

숙제방 열어주신 wldrk님 감사합니다.
방학이라 마음이 풀어지네요.
숙제를 해 놓고 쉬었으면 좀 더 여유로웠을텐데.... 부랴부랴 저번 주에 숙제 마무리 했습니다.
Min이네 학교는 다른 곳 보다 방학이 좀 짧은 듯 합니다.
30일 부터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었는데 개학은 이 달 25일.
한 달도 안 되네요.
그 기간동안 수학진도를 쭉~~ 쭉 빼고 싶은데 영어도 손 놓을 수 없고 책도 읽어야 되고.....
저 혼자 맘이 분주합니다.
4번 Min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프리젠테이션은 학교 과학시간에 배웠던 사막여우와 북극여우 이야기를 짤막하게 썼습니다.
녹음은 제일 짧은 본문내용으로. 벌써 부터 꾀를 부리기 시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