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록 멋진 쑥의 맘님들입니다..
준규맘님도 그렇구요..
내가 참으로 많이 부족하구나를 느끼게 되구요..
수단으로써의 영어를 저도 부르짖고 다니는데요...
이렇게 재밌는 책읽기로 간다면 꼭 그리 되리라 믿고서 가고 있네요..
스페인어...
참 매력있구요..
영어권을 이해하는데 꼭 빠져서는 안되는거잖아요..
무슨 언어라도 잘 한다면 넘 부러워요..
저도 고딩때 스페인어 1년 했는데 ㅎㅎ
그때 한건 생각하나도 안나구요..
도라 보면서 열심히 들었던 건 생각나네요..^^
이렇게 생각이 비슷한 분들이 있어서 쑥쑥이 재미나고 매력이 있다니깐요 ㅎㅎㅎ
데고.. 제가 가고싶은 나라. 스페인..
배낭여행때 왜 거길 빼먹었는지..ㅠㅠ
거기다녀온 울 동생이 맨날 자랑합니다..
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
그럴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더 슬퍼요..
언어를 잘 구사하는 사람또한 제가 젤로 부러워하는 사람이네요..
제가 언어에 대한 감각이 없나봐요..
그래도 애들땜에 또 놓을수도 없고..
아침부터 부러워를 외치며..음식하러갑니다..
해피추석!!
손미나의 스페인~너는 자유다 라는 책을
넘 좋아해서 그 때 저도 잠깐 영어가 아닌 제3
외국어에 대해 생각해 본 일이 있네요..
영어..그쵸? 엄마들 마음은 다 같겠죠?
소통..그리고 수많은 정보와의 거리낌 없는 만남..
아~~그런날이 왔음 좋겠어요.
아이들이 언어의 장벽을 느끼지 못하는..
이런 동지의식때문에 왠지 다들 친구같구
언니같구 동생같구 하나봐요..
님의 글 읽고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네요...
영어...그 작은 도구가 몸에 배이도록
익숙하게 만드는것 까지가 엄마의 몫이겠죠?
참 종가집 추석준비하시느라 오늘부터 넘
바쁘시겠어요..힘내시구 몸살나시지 않게
살살하세요^^
추석 잘보내세요~~
이런 말씀 좀 실례가 될 지 모르겠지만,
준규맘님 같은 분이 깡촌-_-에 틀어 박혀서 아침 점심 저녁 상차리고 치우고 하는 일에만 매달리고 계시는 건,
정말 인력 낭비라고 생각해요.
에휴.... 울나라는 정말 '아줌마'들 사이에 숨은 고수가 많다니까요.
은자의 나라인가 보아요.
-- '-에만' 매달리고 계시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ㅎㅎㅎ 제 맘 아시죠?
저두 일본어 할 때는, 외국어를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자연히 일본어가 나오더군요.
얼마전에 동네에 생긴 횡단보도 보구서는 스크램블드 코사텡이라고 섞어서 쓰기도 했어요. ㅎㅎ 남편 눈 똥글~
준규맘, 이참에 외국생활 한것도 확~ 불어버리지 그래요.
이왕 스페인어 얘기가 나왔으니까...
멋지셔요~ 좋은 말씀이어요.
또 한분의 멋진 분이 쑥쑥에 계시네요..ㅎㅎ
찬사랑님 첫 댓글 감사요.
주책맞은 글 올려놓고 지울까하다가..님의 댓글이 달려 걍 가기로했어요 ㅋㅋ
혹 스페인어한다는 것이 두드러질까봐..원래 하고자 말보다...소심해지네요.
이제 가물가물한 스페인어건만 ㅋㅋ
지가 음치라서 못 들어줄 것 같다는 ㅋㅋ
철자까지 정확히 아시네요..이뽀^^
저도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네요..추석 연휴 잘보내시고요
스페인어 전공하셨다는걸... 어디 게시글에서 읽었는데....^ㅡ^
멋집니다..^ㅡ^ 전 언어와는 거리가 먼~~ 아줌마라...ㅋㅋ
글을 찬찬히 읽으면서리... 너무나 기분이 좋네요~~
저두 같은 생각이거든요... 영어란게 뭔지... ㅜㅜ 대학시절 어학원 프론트에서 알바 했는데요~~
영어 잘하는 사람은 확실히 자신감이 넘쳐 보이더군요~~
알바할때는 외국인을 봐서.. 반갑게 인사하고 아는단어 다 동원해서 말하려고하고..
그런데 지금은 외국인만 보면...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ㅋㅋㅋㅋ
몇일전 마트에서 외국인을 봤어요~~ 울 애들 귀엽다고 웃어주고 인사하더라구요~~
전 챙피해서리.. 얼굴 빨개져서리...ㅜㅜ 그런데 영어를 몇개월 듣고 영어를 열심히 접해줬더니..
령돌이들도 인사하더구만요~~ㅋㅋㅋ 엄마로서 너무 챙피했답니다...ㅋㅋ
울 아이들은 영어를 좀더 능숙하게 잘해서.. 언어때문에 불편함을 겪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리 시키는데.. 울 애들은 이 엄마의 맘을 알아줄런지...^ㅡ^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ㅡ^
오홋~~~ 준규승규맘님 스페인어 전공하신 고얌?..^o^
제가 아는 스페인어라고는..달랑~ 하나 'Feliz Navidad(Merry Christmas)'밖에 모르는디..ㅡㅡ;
비록 달랑~ 하나 아는 스페인어지만..저 단어가 은근히 매력있더만요..^^;;
언제 기회 닿으믄 준규승규맘님 목소리로 "Feliz Navidad'를 스페인어로만 쫘~악 함 불러주심 안 될까요?..^^;;
웬지 들어주실 것 같아..김치국 한 사발 들이키고..헤헤~ 벌써부터 크리스마스가 기둘려 지는디요..ㅋ
영어에 대한 생각..저도 준규승규맘님 말씀에 많은 공감을 하네요..^^;;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