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생각나네요...
기는 아영의 엉덩이를 울 아덜놈이 물어서리... 우찌나 미안하던지... ㅎㅎㅎㅎ
아영이라 해서 아영인줄 알았어요... 수진이랑 많이 닮았는데... 수진이가 훨씬 포동포동!!!!
방금 형서가 동영상보고서는 씩 웃어요.... 아영이가 나오는 TV는 몇시에 하나고? ㅋㅋ 울 아덜 아직 동영상이
뭔지 몰라요... 아영이가 연애인이 된줄 아나봐요...
명절 잘 보내구요...
우와~ 정말 멋져부러요~~~~~
고운 피아노 선율과 따님의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네요..^^
저는 옛날에 고작..체르니 100번까지 다니다가 그만뒀었는디..그때 기억..암것도 안 떠오름돠..ㅠㅠ
아들넴이 동요 가끔 쳐달래믄..집에 있는 전자피아노 겨우 한 손으로 친다죠..ㅡㅡ;;
(세상 까마귀고기는 제가 다 먹은 듯...ㅡㅡ;;)
우리 오순이맘님은 피아노 꽤나 잘 치실듯..^^ 흐미 부러운 거~~~~~~
정말 잘 보고 갑니당~~~~ ^-^
캬~~~ 음악 죽이고... 오순이맘님과 아영이 목소리도 죽이고....^ㅡ^
피아노는 오순이 맘님이 치시는 거에요?? 멋져멋져......ㅋㅋㅋ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일찍 일어났다는 거 아닙니까!!!ㅋㅋㅋ
밤에 일찍자니... 일어나기가 수월하네요~~
이제 슬슬 령돌이들 깨우러 가야쥐~~
아영이 어렸을때 보니깐 수진이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ㅡ^
캬...제눈엔요 저뒤에 멀쩡한 소파 보이시죠?
지금 울집에서 아주 수난을 겪고 있는 바로 그소파입니다.
첫째넘은 뭐든지 저리 깔끔하고 꺠끗이 쓰는데 말이죠.......
둘째넘은 말이죠....
음.....우찌 안되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