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8개월 된 딸에게 1년 넘게 CD로만 들려주다가
최근에 산 Let's play baby, OK mom 이란 책을 보고 조금씩 활용해 줘요^^*
cd 들어보니 같은 노래 많았구요, 이런식으로 활용해야 되는구나 하는 감이 어렴풋이 오더라구요.
글구 비디오는 안사서 모르겠지만
저는 두돌이 되기전까지는 보여주지 않는다는 원칙을 아직도 지키고 있습니다.
아이가 깨어 있는 시간은 무조건 TV를 켜지 않습니다.
(사실 안경을 끼지 않는 성인을 찾기 힘들죠~~저두 남편두 ㅠㅠㅠ
아이들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또 TV때문에 잃는게 더 많은 것 같다는 개인적인 판단으로 인하야~~
두돌 넘으면 하루 20-30분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유아게시판 말구요, 왼쪽에 있는 쑥쑥콘텐츠 공모전 계시판 보시길요~~
양이 많아서 예전게시판은 처음 목록에 가시면 보여요.
여기 쑥에 계신 많은 맘들께서 activity 잘해 주셔서 사실 좀 위축되지만^^;;
쑥쑥 많이 검색해서 도움 정말 많이 받아요.
얼마전에 '행복한 영어놀이 백과'란 책이 나왔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저는 일단 있는 책부터 활용하고 사려고요.
아가랑 즐영 하세요~~~
저도 위씽씨리즈 몇개 샀는데 엄마들의 호응에 비해서 전 좀 실망을 했어요.
맘에 들지않아서 그랬는지 활용은 많이 안해주고 그냥 cd를 틀어주는 정도였던거같아요.
다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떨어지는 화질때문인지 좀 실망스러웠거든요.
요즘 화질좋은것들이 많아서 인지... 노래는 좋아요^^
비디오보다는 오디오를 많이 활용하는게 좋은듯해요.
비디오 보여주기엔 아직 어리지않을까요..
저도 그게 항상 의문이더라구요...
제 친구 보니까 디비디도 직접 만들어서 보여주던데...전 그런 열정은 있어도 재주가 없어서 잘 안되는 부분이에요...
많은 분들 답글 주셔서 정보 같이 공유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