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사과돌이
모두들 휴가관계로 바쁘신것 같네요. 저희도 무척 분주하게 지나갑니다.
파일들이 뒤섞여서 마음이 불편했어요. 매일 정돈된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all stop된 상태가 되니 오히려 복잡해졌어요. 이제 겨우 정신차리고 정돈해봅니다. 사실 제가 정신없는 것이지 신기하게도 사과돌이는 하나 하나 하고 있었어요. 문제는 해놓은것이 올려지지않고 모여졌기 때문이었어요.

c-14 Jessica
좋은 글에 동영상까지 강이성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핸폰으로 사진이 안올려져서 이제사 컴앞에 앉아 올립니다.
도대체 내 핸폰이 요새 갑자기 왜 이러는지...
방학이라 여유있을 줄 알았더니 어케 더 바쁜것 같아요,.
저는 때아닌 여름감기몸살로 골골대고 있는 중입니다.
다들 더운 여름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방학 보내세요

a-8 Andy ...^^
방학하고 벌써 한주가 지났네요.
유난히 짧게만 느껴지는 여름방학입니다.
아직 별다른 휴가를 다녀오진 못했지만 아이들을 위해 가까운곳이라도 잠깐 다녀와야할것같아요^^
다들 넘 열심히들 하시는거 같아요. 열심히 따라가 보려 노력중입니다.
남은 시간도 열심히 함께 해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c-8 새라....
어제는 수영장 놀러 다녀왔구요....ㅎㅎㅎ 오늘은 제가 성당에 봉사하는 날이라 바빠서 이제사 숙제를 올리네요...ㅎㅎ
아직도 답을 찾지 못할때가 있네요... 군대군대 안한것 보면 좀 속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다 해낸것에 의의를 둡니다...^^;;
이러면서 점점 좋아지겠지 하면서요....ㅎㅎ
태풍이 와서 그런지 오랜만에 비도좀 오고 바람도 선선하니 좋네요..... 물론 덥긴 하지만요...ㅋ~~
새로운 한주도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초2/앨리스
강이성이맘님! 대문글을 읽으면 항상 뭔가 가져가는 것 같아요 ^^
저는 개인적으로 불교신자이지만 ( 1년에 3번 정도만 가는 ㅎㅎ) 이번 교황님은 몸소 깨달음을 주시는 정말 존경할만한 분이신 것 같아요. 교황님이 이렇게 좋기는 처음입니다 ㅎㅎ 올려주신 10계명 잘 새길게요.
앨리스 숙제가 좀 늦었네요. 더위도 더위거니와 이번 주는 좀 느슨하게 보냈답니다. 저도 더위에 지쳐서 무기력했던 것 같아요. 다음 주 부터는 좀더 성실한 모드로 돌아가야겠어요. 워크싯 3장 빼놓고 했어요~^^


푸드체인을 그리는데 심혈을 기울였네요. 스스로 만족을 하네요 ^^


그저께 저희 집 창문으로 보이는 노을이 너무 환상적이어서 찍었어요. 아이들도 하늘이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을 했고요.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왜그런지 아이들 사진을 찍을 때는 하늘이 좀 흐릿하게 나왔네요 ^^


D반 2번 새라
강이성이맘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을 갖는다는건 참 어려운일인거 같아요~
방학이라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과는 달리 더위에 지치고
여러가지 체험활동에 뒤로 밀리고 ~~~그래도 놓치지 않고
안이숙선생님이 올려주신 소중한 웍싯을 성실하게 진행해온
새라와 매직팩트반 친구들에게 박수보냅니다~
c반 1번 리아나
강이성이맘님~언제나 한결같이 이렇게 또 문 열고 기다려 주시다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교황님의 행복 10계명도 꼭 기억해야겠네요.
이제 이 프로젝트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사실 울 리아나에게는 워크시트 수준도 어려웠고 양도 많았어요.
이게 다 엄마 욕심이죠.
(아마 몇년 후에 해도 우리 방 언니,오빠들 만큼은 못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저도 웍싯하면서 잼있다고 한 적도 많았고 팩트 트래커책 보면서도 진짜 잼있다고 좋아한 적도 많았으니 미안해 하지는 않을래요^^*
이번 주는 휴가 다녀오느라 워크싯 다 하지는 못했습니다.


초 3 가온
강이성이맘님 오늘도 멋진 대문 감사합니다.
펑키 이야기도 .. 교황님의 이야기도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네요.
어디서 이렇게 좋은 이야기들만 가지고 오시는지요?
대문열기위해 항상 준비된 사람 같아요 ~~
이런 분들과 같이 MTH를 하게 되서 우리집이 복 받았어요.

저번주 일주일 동안 괌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호텔 룸에서 돌고래가 무리 지어서 다니는걸 볼수 있다던데..
어째 우리랑은 시간이 안 맞았는지 못보고 왔어요.
오전에는 호텔내 수영장과 연결된 비치에서 놀다가 오후되면 랜트한 차로 괌의 구석 구석 돌아다녔어요.
돌아다니다 수영하기 좋은 곳 있으면 옷 갈아 입고 원주민들과 같이 수영도 하고 스노클링도 했어요.
여행 다니다 보면 항상 아이들이 먼저 집에 가자고 하는데 ... 음식도 입에 맞아서 그런지 처음으로 더 있고 싶다고 하더군요.



가온이 글 올리면서 읽어봤네요.
우리 딸이 핑크 돌고래를 좋아하군요 ... ㅎㅎㅎ
예전에 핑크 돌고래 쇼를 가온이랑 봤는데 .. 그땐 아이가 너무 어려서 그런지 핑크돌고래는 쇼를 하던지 말던지.. 모래놀이만 실컷 하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앞으로 두권 남았군요.
좋은 분들과 같이 해서 너무 행복하네요.
초5 네이트
강이성이맘님~
항상 마음의 울림을 주는 멋진 글,유익한 동영상과 함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강이성이맘님 무릎 베개삼아 읽어주는 얘기듣고 있을 아이들 떠올리니..
참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10계명들은 평범한 듯 하면서도 사실은 가장 지키기 어려운 것들이기도 하네요..
특히 개종시키려하지 말자..라는 부분에서 네이트 아빠가 딱 떠오르네요..ㅋㅋ
정말로 개종하려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봐줘야겠어요~~
네이트는 2박 3일동안 여행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어요..어제는 푹쉬고 오늘 오전에
워크식을 해두웠네요..엄마 자는 동안요..그동안 맘껏 놀고..먹고 했더니..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봅니다. 지금은 뒹굴거리며 디비디 보고 있어요..^^
저희는 경상도에 사는데요 이번에 동해까지 올라가 밑으로 내려오면서
여행을 했어요.태백 석탄박물관도 가보고,천곡동굴,망상해수욕장,밑으로 내려오면서 울진,
영덕 해맞이공원,풍력 발전소,포항 해수욕장까지..이번 여행은 알차고 기억에 많이 남을 듯 하네요.
여행다니며 맛난 것 먹는 즐거움또한..^^
첫날 묵었던 호텔 레스토랑에서 야식먹으며 찍은 네이트 사진 올려봅니다~
여러분이 상상했던 네이트 이미지랑 비슷한가요? ^^




초4 Harry
Harry도 방학 시작 한 바로 다음날 부터 바쁘게 지내다가
요번주는 집에서 뒹굴 뒹굴 했답니다.
근래 스스로 책에 빠져드는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역~~쉬 뒹굴데니까
또 다시 책에 빠져드네요.
또 무기 팔지 마세요, 몽실 언니는 제가 소리내서 읽어주면 아들 두 녀석이
엄마 무픞을 베게 삼아 듣습니다. 읽으면서 참 많은 이야기를 하지요~~
독서 논술이나 감상문을 따로 쓰지는 않지만 저는 읽어가는 동안 함께 나누는
이야기 속에 서로 공감도 하고 작가의 생각도 나누고 시대 배경도 생각해 보고
때론 웃고 때론 눈물을 짓는 가운데 아이들이 나름 많은 생각을 할거라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더 중요한건 가슴을 울리는 거겠죠....
밥이라도 하려고 잠시 멈추면 더 읽자고 아쉬어해요.
바쁘게 돌아가는 학교 생활을 잠시 접고 이렇게 여유롭게 책을 읽는 이 시간이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말씀한 10계명 가운데 4번 '삶에 여유를 찾자'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0계명 모두 좋지만 그 중에 눈에 띄는게 9번 '개종시키려 하지 말자'입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것이 바로 배려와 소통의 출발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FT 역시 쉬우면서도 다양한 상식과 사실을 알수 있어서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이제 상반기 프로젝트가 끝나가려 하니까 아이들이 기틀을 많이 잡았네요.
워크지도 찾고 스스로 알맞은 분량도 정하고 문장 만들기도 능숙해지고 말이죠~
처음 시작 할 때 게시판에 '잘해서 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했을 때 잘하게 되는거다' 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오늘도 숙제방을 활짝 열어주신 강이성이맘님 ^^ 의 성실함에 감사드리며 ~~
초4 연우 ^^
ㅋㅋ 상상속 잭과 애니보다 나이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네요 ㅎㅎ
오늘 아침은 진짜 푹푹 찌네요. 아침부터 에어컨에 매달려서 ㅋㅋ
다들 방학들 더 바쁘게 지내시고 있나요?
연우는 휴가를 일찍 다녀왔고...이번주는 배우러 다니는 학원들이 다 방학인지라 더 한가한 한주였어요.
연우는 어린이요가와 리더짐( 생활체육),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데 이번주 다 휴강이네요.
어제는 드래곤 길들이기 영화를 보러 갔었구요. 영화관 건물 지하에 영어책 서점이 있어서 그곳에 들러서 구경 많이 하고 왔네요. 열광하면서 좋아하는 Droon 책 집에 없는 대 여섯권 중 3권이나 그곳에서 발견하여 사가지고 오는 쾌거를 ㅋㅋ (이달 말에 생일이 있어서 생일선물로 퉁쳤네요 ㅎㅎ)
내일은 근처 도서관에서 하는 "여름밤 인문학이야기" 행사에 참여해요.
초 4-6학생 50명만 접수 받아서 티셔츠 만들고, 샌드아트 공연, 검색대회, 독서 골든벨, 독서토론, 독서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주네요. 저녁 6시반에 가서 다음날 아침 8시30분에 끝나네요.
친한친구와 함께 도서관에서의 슬립오버네여 ^^
해 보고 샆어했는데 늘 선착순 마감에 짤려서 이번에 처음 가게 되었네요 ^^
아...오늘 숙제가 벌써 10번째 책이네요
지금 웍싯 하고 있는 책도 끝나가고 fact tracker 1권간 더 하면 이제 이 프로젝트의 절반을 한것이네요.
생각할수록 잘 따라와준 연우에게 고맙네요 ^^
교황님이 행복 10계명 참 쉽고도 어려운 내용이지만 꼭 새겨야 할 내용이네요
오늘은 <부정적 태도를 버리자> 를 실천해야 겠네요 ^^
매직트리반 친구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