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가사는 참..씁쓸한 기운이 도는디..음악은 좀 경쾌하다 보니..
저도 가끔 이 노래 울 아들넴이랑 부를 때믄..가사는 전혀 음미 않고 아주 신나게 불러제낀다는..ㅡ.ㅡ;;
야무져 보이는 따님 노래하는 모습..아주 잘 보고 갑니당~^-^
^ㅡ^ 맞아요~~ 가사가 참 그런데.....ㅋㅋ 아이들은 그냥 노래가 신나서 부른다는...^ㅡ^
몸이 뻣뻣해서... 초코님이 가르쳐주신데로 될랑가 모르겠어요~~~ㅋㅋㅋ
엄마 아빠 둘다 뻣뻣해서... 울 령돌이들도 완전 뻣뻣!!!ㅋㅋㅋㅋㅋ
점점 발전하는 동영상.... 멋져요~~~^ㅡ^
따님도 노래 잘 부르고... 종이 배안에 들어있는게 혹시 달걀??
구경 잘하고 갑니다..
몸으로 노는 놀이를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요즘 큰아이와 몸을 부대끼며 놀아주지 못해서 노는 방법도 많이 잊었는데, 초코님의 글을 보니 아~그런게 있었지 하고 생각이 나네요..ㅎㅎ
동영상 찍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어 못찍는 안타까움..저도 이해합니다..흐흐흐...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