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엄마표로 열심히 사용해주는데 반응해주는 아이들 넘 대견하고 고마우시죠??저희 둘째도 19개월이랍니다..
오빠가 있는관계로 거의 매일 영어 시디랑 책을 끼고 살아요...돌전부터 외워둔 상황영어로 자주 사용을 햇더니 알아듣고 반응은 돌때부터 햇던거 같아요..문장아웃풋은 한글보단 영어로 먼저 한것 같으네요...15개월쯤에....
아이가 어느날 들려주는 말...."we are best friends."이엇답니다..물론 ^^..이건 아이가 자주보는 DVD에 나오는 말이랍니다..그리고 지금은 알아듣는지 모르는지 그냥 엄마가 "Do you want some milk?"하면 "응"하고 반응을 보인답니다..아이들은 정말 하얀 백지인거 같아요..엄마가 그 백지에 어떤 상황을 그려가는거겟죠...
지금은 오빠를 따라 노래도 곧장 부르곤 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예쁘답니다....아이들의 아웃풋...한순간이예요...
꾸준한 엄마의 노력과 환경...그리고 인내가 필요한것이겟죠...
울 둘째가 16개월임다....^^
요즘들어 정말 부쩍 이해하는 말들이 많이 늘었음을 저도 느끼고 있네요...
영어로도 좀더 신경써야 겠네요...
둘째라 그런지 별신경을 안쓰고 있다보니 우리말이 먼저 나오기가 일쑤거든요....
그리도 우리말인지라 먼저라 생각하고 있는지라...^^
tangled hair 너무 재밌네요..ㅎㅎ
은근 애들 망가진모습 좋아하잖아요..ㅎㅎㅎㅎ
전 그건 생각못하고, 머리 귀신같이해서는..
" 으~~ " 하면 으악..하면서 애들은 도망다녀요..
함 써먹어야겠어요..ㅎㅎㅎ
아이가 하는 모습이 넘 이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