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에이미/마플
미션이 정말 늦었네요.
시간이 많다 게으름 부리다 휴가기간이 다 지나버렸네요 ^^;;
휴가기간인걸 알고 대충 넘어가고 싶어하은 녀석 어르고 달래서
다른 때보다 좀 더 자세히 본 듯 해요.
미션을 진행하면 할 수록 배경지식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는 듯 해요.
방학을 이용해서 쉬운 과학관련 책부터 천천히 읽혀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에이미 한번 듣고 세번 낭독하고 웍싯풀고 간단하게나마 프리젠테이션도 해봤습니다.



5번 / Laura
제가 대문 열고 가장 늦게 숙제를 제출하네요~
저희는 오늘까지 마무리하였습니다.
듣고 읽고 녹음하였구요.
사전 찾으며 단어정리, 연관도서 읽기를 하였어요.
Laura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녹음을 위해 하는 과정들이구요.
가장 편안한 것은 역시 책 읽기 - 이젠 도서관에서 연관된 도서를 직접 고르게 합니다.
사전 찾으며 단어정리하는 건 시간이 오래 오래 걸려서 자꾸 미루게 되지만, 늦더라도 꼭 해야한다고 하였어요.
친구들이 꼬박꼬박 제 때에 과제를 하고, 미리 하는 것을 보고 무척 본받을 점이라 느껴지네요~~
앞으로 저희 집 공사 들어가면 아이들도 덩달아 분주해질 것 같아요. 그렇지만, 날짜 잘 지키도록 노력할께요~



6번 David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ㅋㅋ
조카가 와 있어서 슬쩍 올리고 도망갑니다 ==333
3번 Sky
매번 마지막에 숙제 제출만 하고 댓글도 못 쓰는 것이 죄송스러워서
살짜기 프로젝트에서 빠져서 개인적으로 진행할까해요
직장일 마치고 아이들 돌보고 밤 늦게 불규칙적으로 쑥쑥에 들어오게되니
숙제 제출 챙기는 것도 매번 늦어졌어요
프로젝트를 하는 취지는 서로 격려하면서 함께 간다는 의미로 하는 것인데 댓글조차 못 쓰고 있으니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3번 Sky 명단에서 빠지고 개인적으로 진행 따라가겠습니다
( 숙제 체크하실 때 빼주세요 ^^)
함께 하지 못하지만 미교반 여러분 응원할게요
화이팅~~~

12번 April
늦게 제출합니다 휴가주라 안내는가하고 있다가 깜놀...^^해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미리해놓았기에 다해이네요... 날이 더워졌어요..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4번 제이제이 리틀하우스님 아이들과 마음에 드는 집을 찾으셨다니 다행이내요. 집 구하시느라 맘이 바쁘셨을 것 같아요. 저흰 어제 1박 2일 캠프간 다고 숙제 미리 했어요. 방학이라 연계도서 좀 읽으라 했더니 자기가 읽고 싶은 책만 보내요. 아들 캠프 보내고 딸이랑 어린이 대공원 안에 있는 서울 상상나라에서 놀고 집에 왔더니 힘들어서 바로 자버렸네요 ^^ 저희 딸도 처음 그런곳에 데려갔더니 문 닫을 때까지 놀고 것두 모자라 분수쇼까지... 어제 많이 더웠는데 분수 옆에 있었더니 시원하더라구요. 아침에 10시 넘어서 까지 자고 일어나더니 또 언제가냐구... ㅠ ㅠ 아들 없다고 집이 조용하네요. 매일 아이들 싸우는 소리에 정신이 하나두 없었는데.. 오후엔 아들 데리러 경복궁까지 가야 하네요. 다들 휴가가셔서 그런가 게시판이 조용하네요. ^^ 휴가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


2번 사과돌이
이번 과제를 흥미롭게 하고는 저보고 꼭 지금 보는데서 다시 읽어보라고 채근을 합니다. 긍정적으로 기쁜마음으로 읽기 시작합니다. 뭐라고 답해주길 원하는지 찾으러...
즐거운 휴가를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위해 가볍게 과제를 하는 사과돌이의 진지한 모습이 오늘 무척 이뻤습니다.~~~
25번/ 패트릭/ 금메달짱
리틀 하우스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이번 주 패트릭은 연계도서 읽지 못하고
읽기 , 웍싯, 녹음만 진행했습니다.^^


대부분 휴가 주간인듯 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휴가 되세요.^^



24번 데릭 도현빈서맘
내일 휴가 떠나기전 급하게 하고 올립니다..^^
듣기와 읽기는 해 놨었구요
오늘 친구들이랑 동생이랑 저랑 다 같이 명량보고 점심 먹고 도서관 갔다가
여유 부리다 아차!!!하고 늦게 하고 올립니다..
왜 이러는지..^^;;
늦었지만 올립니다..
모두 즐거운 휴가되세요~~


18번/크리스틴/소윤맘
휴가 가신분들이 많으신가 봐요 ^^
게시판이 한가하네요
바쁘신 와중에 방 열어주신 Little House님 감사 드려요 ~~
크리스틴은 듣기1번 읽기3번 프레젠테이션 했어요..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잘 못 이해했나봐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도 이동 하며 살 수 있는 동물을 썼더라고요..
넘 깊게 생각 했나봐요..
지우고 다시하려 했는데 그놈의 귀차니즘 때에 패스 했씀당.. ^^
저흰 토요일날 야간에 덕수궁을 가려고 해요
경복궁은 여러번 같다 왔는데 다른 궁들은 못가봐서
차례차례 가 볼까 생각합니다.


1번 저스틴
읽기 듣기 3번 본문 녹음 프레젠테이션 했어요
방학을 하고 나니 조금은 여유로운 시간이 되네요
책도 학기중보다 더 읽고 수영장도 틈틈히 다니고 이런 여유로운 시간이
아이에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마땅한 휴가 계획은 없고 주말에 친척들과 1박2일로 놀러가기로 했어요
작년에는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다녀왔는데 올해도 가고 싶다고 했는데
더우니 제가 엄두가 안나네요~



17번 Alice
이번 주부터 방학인데
앨리스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제가 정신이 없어요
핑계김에 앨리스는 당분간 자기 주도적인 생활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다행히 지난 주부터 그럭저럭 자기 할일 알아서 해오고 있네요.
과한 칭찬으로 꼬셔가며 맡겨보려고 합니다.
당분간 댓글 많이 못 달아도 이해해 주세요~~

17번 Alice
이번 주부터 방학인데
앨리스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제가 정신이 없어요
핑계김에 앨리스는 당분간 자기 주도적인 생활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다행히 지난 주부터 그럭저럭 자기 할일 알아서 해오고 있네요.
과한 칭찬으로 꼬셔가며 맡겨보려고 합니다.
당분간 댓글 많이 못 달아도 이해해 주세요~~

17번 Alice
이번 주부터 방학인데
앨리스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제가 정신이 없어요
핑계김에 앨리스는 당분간 자기 주도적인 생활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다행히 지난 주부터 그럭저럭 자기 할일 알아서 해오고 있네요.
과한 칭찬으로 꼬셔가며 맡겨보려고 합니다.
당분간 댓글 많이 못 달아도 이해해 주세요~~

Little house님
더운 날씨에 집 찾느라 수리하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아이들이랑 뜻 깊은 시간으로 생각하시는 님의 긍정적인 마인드에 읽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무엇보다 엄마인 님이 고생하시고 수고하셨을 것 같아요.
짝짝짝, 토닥토닥^^
새로 이사 간 집에서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 많이 생기길 바래요.
복도 덩굴째 들어올 것구먼요 ^^
바쁘실텐데 이리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집이 개울이랑 접해 있어서 텐트도 치고 아이들이랑 자주 가서 놀아요.
아띠가 낚시를 잼나해서 아빠랑 모두 낚시 계획 잡혀있고
5월에 가족 여행 가고 저흰 휴가철에는 역으로 서울로 놀러갑니다.
박물관이나 기타 구경하러 가는데 얼마나 한산하고 좋은지...
모두들 건강하고 잼난 여름 보내셔요..
6차때 뵈요~~

집듣1회, 쉐도잉1회, 낭독2회 했음다.
집듣할 때는 아띠가 단어장 만들고 낭독할 때 1회만 저랑 함께 봅니다.
단어 알고 있는지, 내용을 정확히 파악했는지 체크합니다.
연관도서는 1권 읽었는데 도움이 된 듯 하네요.




방학이라서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답도 더 꼼꼼하게 해 주었네요.
5차쯤 되니 많이 익숙해 진 듯 해요.
6차때까지 책 속 웍싯들 해 보기로 했어요.
복습도 되고 어휘들 한번더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11번 네이트
리틀하우스님 이사준비로 바쁘셨을텐데 이렇게 문도 열어주시고
감사드려요~
아이들과 함께 이사갈 집 이쁘게 꾸미며 보내는 여름방학..
참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네이트는 방학한지가 딱 일주일인데 요즘 워리워스에 빠져서 다른 독서가 안되고 있어요.
작년부터 계속 해리포터와 퍼시잭슨시리즈에 푹 빠져서 이제 좀 헤어나나 싶어
이번 방학엔 한글독서에 집중하려고 했는데 또 밀리네요.
워리워스 읽다보면 방학 끝~~할 것 같아요..
영화나 책이나 해리포터만한게 없다더니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있었다니..하면서 단번에 빠져드네요.(제가 이럴까봐 안줬었건든요.)
한글독서는 강요에 의해 생물공화국 달랑 한 권 읽었답니다.ㅜㅜ
지금 휴가가는 중에 사진 올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휴가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