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써니, 사진을 보니, 몸속까지 셔언해지네요^^. 대문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쉽지 않게 외워가며 했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순간사진 보고 글을 읽기전까지는 지금이 겨울이라고 찰떡같이 믿어버렸어요..ㅋㅋㅋ
아~주 추웠어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 tina
오늘 방학식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다가 저녁에 했어요.
방학도 했으니 좀더 꼼꼼하게 하도록 해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보람찬 방학보내세요^^

푸하하님 .. 셔언한 아니 조금은 추워보이는 사진으로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아인 손이 고드름까지 히히 역쉬 아이들이네요..^
큰아이가 알렉스 인가요??
따~~악 밝고 믿음직해 보여요..
필체가 너무 이쁜 알렉스 실물보니 얼굴이 더 잘생겼네..
워크지두 참 잘했어~~~~^^
10번 마틴 초 4(#38,39)
마틴은 지난주에 아빠랑 등산갔다..
거의 탈진 .. 하지만 오를땐 비오듯 땀을 흘리지만 정상에선 그렇게 시원할 순 없답니다..
그래서 요번엔
38,39 같이 올립니다...


16번. 초5 Betty(#38, #39)
푸하하님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션~해지네요.
둘째 아드님 고드름을 쥔 손의 감각을 상상하니 더더욱요.
멋들어진 글씨체, 내공 깊은 실력자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보니 반가워요.
이번 주도 베티는 잘 안 외워진다며 힘들어했답니다.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잔소리를 이번엔 꾹 참고 기다려줬네요
스펠링도 자꾸 틀리니 베티가 먼저 스스로 한 마디 하네요.
"단어 좀 외워야겠다."
앞으로 5주. 더 어려운 내용이 나오겠다.
베티보다 제가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봅니다.



3번 사과돌이 오늘 휴가 가기전 엄마 사무실에 함께 있으면서 모두 해왔어요. 채근없이 요술처럼 해와서 거져지나갑니다.
7번 초5 Arthur
방학이라 마음이 즐겁네요.
놀려구만 해서 겨우 시켰습니다.
방학동안 열심히 할께요~

17번 루나
푸하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라 그런지 조용하네요.
저도 여름 휴가는 에어컨이 있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합니다.^^;
알렉스, 역시 이번에도 웍싯을 깔끔하게 잘했어요^^
성실한 알렉스에게 칭찬 박수 듬뿍 보내드리고요~~~,
뽀얀 알렉스를 봐서 너무 반갑습니다.^^
루나가 이번 웍싯은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된다해서 리어왕이 있는 세익스피어 명작 한 권 주문했어요.
비룡소 건데 한글로 먼저 읽고 영어로 읽으면 더 이해가 잘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