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숙제하고 나서 문제집 푸는데 자꾸 덤벙데서 틀리니 자꾸 잔소리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도 문제집 채점때 위축되는거 같기도 하고해서 방법을 바꿔서 이 많은 문제에서 이것밖에 안 틀렸네. 다시 푸니까 답도 금방 찾네 칭찬하니 씩 웃네요. 제가 아이의 단점만 계속 보고 있었네요.
저도 칭찬에 인색한 편이라서 구체적인 예를 들어 칭찬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칭찬할 때 밝아지는 아이의 표정을 확인하면서도 보다 익숙한 잔소리가 더 쉽게 나오지요.
칭찬도 자주 해서 습관이 되어야 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칭찬을 자주 하려면 더 많이 참고 아이의 기분을 잘 살펴봐야하고요.
칭찬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말씀 명심할게요.~~
너무나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던 칭찬하기!의 중요성~ 마음은 항상 그래야지 하면서도 눈앞의 광경을 보면 아이에게 짜증부터 꾸지람부터 내게 되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으며..
이번주 나의 목표는 하루에 두번 칭찬하기로 정하고
나 스스로에게 스티커 붙이기로 결심했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고치고 싶은 단점을 칭찬으로 고치라는 말씀 맘에 담기네요.
저도 작은 칭찬에 아이의 변화를 더 느끼면서
실천이 쉽지 않더라구요.
다시 한번 맘에 담아봅니다.
그리고 인내를 가지고 실천해 봐야겠어요.
지나샘님
늘 경험에서, 깊은 생각에서 해주시는 말씀들이라 마음에 많이 와 닿아요^^
감사합니다.
요즘 저도 아이를 볼때마다 멈출 수 없는 지적질을 마구마구 솟구치고 있지만,
그렇게 해준다고 나아지는 것도 고쳐지는 것도 아닌 것을 알기에 조금씩 참을 인자를 마음에 세번새깁니다.
더 많이 새겨야 하는 것을 알지만 그러면서 좀 늘려가려구요..ㅎㅎ
칭찬하는게 익숙하지 않다보니 두리뭉실한 칭찬은 아이들이 콕집어 다시 물어보고
이젠 진심이 아닌 칭찬을 구별할 줄 알더라구요.
모자람을 어떻게 채울수 있을까 그 고민부터 하면서 아이를 다그치지 말아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칭찬도 좋은 칭찬을 해 줘야겠어요^^
긴 댓글이 어디로 사라졌을까요.ㅠㅠㅠ
칭찬도 구체적으로 해줘야한다고 해서
열심히 연습중이기도 해요..^^
암튼..좋은 말씀이셔요^^